
인강듣고 공부한 내용 정리하는 게 중간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억지로라도 하다 보니 완주를 하게 되었다.
사실 토익을 해야지 해야지 하고는 시작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무료인강 이벤트를 통해 한걸음 옮긴 것 같아 뿌듯하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병치와 도치구문에 대해 배웠다. 문제를 풀 때 병치는 어렵지 않았는데, 도치구문은 막상 문제를 접하면 잘 안보이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도치구문이라고 하면 가정법 도치가 잘 나오는데, If S should , if S were, If S had p.p 와 같은 문장에서 동사가 앞으로 오게 된다. 그래서 should구문으로 가정법에서 배운 구문은 도치가 된 문장이다.
다음으로 부정어 도치가 있다. never, nor, hardly, seldom, rarely, little 이 있으며 ,
Never did he know 처럼 예문으로 보면 이해하기 쉽다. > 보통 be 동사가 올 경우 be동사만 앞으로 가지만 일반동사의 경우 do, does, did가 앞으로 가고 뒤의 동사는 동사원형으로 바뀐다.
그 밖에도 only + 부사라던지, enclosed, attached, included 가 앞에 나오면 보통 도치가 된다.
우리가 많이 접하는 문장인 there is, there are 도 도치구문이다.
처음 이벤트를 시작할 때 시작만 해보자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했는데, 계속 들으면서 옛날에 배웠던 내용도 상기되고, 토익시험에 맞춰 문법 포인트라던지, 단어도 잘 설명해주셔서 생각보다 많이 얻어간 것 같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 잘 습득해서 토익시험도 해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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