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를 사용하지 않은지 10년이 다 되어 가는 요즘.
중간중간 아주 쉬운 영어단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스펠링이 헷갈릴 때면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종종 했었습니다.
지인과의 통화 중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했다는 말에, 영어공부를 시작하기로 결심.
영어공부는 고등학교 이후, 따로 해본 적이 없어 막막했어요.
그러던 중 해커스토익의 무료강의를 발견했고 처음에 토익 기본기를 다지기에 적합한 강의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27일을 무사히 들을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강의의 길이가 길지 않아 약간의 시간을 내어 들을 수 있어 편했습니다. 특히, 해커스 챌린지를 통해 매일 강의 후기를 작성하며, 주제별로 토익 문법들을 정리하다 보니 개념들이 자연스럽게 정리되고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특히, 무료 강의임에도 토익 전체 문법에 관한 정리를 할 수 있는 주제와 구성으로 되어 있었고, 이상길 선생님께서 추가 자료도 따로 올려주셔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챌린지에 처음 신청하고, 5월 토익을 신청했었고 어제 오랜만에 토익 시험을 쳤는데요. 오랜만에 치는 토익이라 시험장이 낯설었지만, 해커스 강의 덕분에 무사히 시험을 마치고 왔습니다. 물론 결과는 나와봐야 하겠지만요.
해커스 무료강의는 토익 시험이 아니더라도 기본 영문법을 복기하기에 좋은 강의여서 오랜만에 영어공부를 결심하신 분들이 부담없이 들으실 수 있을 듯합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