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강의 내용 보시면 보어와 수식어에 관한 내용 중,
보어에 올 수 있는 것에 4) 명사절에서 The problem is that i do not have enough time. 과
수식어가 오는 자리에 3) 문장 뒤 We visited a factory that makes clothes. 라는 문장이 있는데요.
첫 번째의 경우 " 그 문제는 내가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 "
두 번째의 경우 " 우리는 옷을 만드는 공장에 방문했다. "
정도로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궁금한 것은 첫 번째의 경우 The problem = that i do not have enough time 으로 주격 보어인건 알겠는데,
두 번째의 경우 a factory = that make clothes 로써 목적격 보어가 아닌가 싶어서요.
다른 목적격 보어 예문과 비교해보자면
보어 자리에 올 수 있는 것 1)명사에서 The board appointed Mr. Walsh manager. 를 해석하자면
"이사회에서 Mr. Walsh를 매니저로 임명했다." 정도인데, 목적격 보어를 빼고 해석할 시
"이사회에서 Mr. Walsh를 임명했다." 와 "우리는 공장에 방문했다." 입니다.
여기서 Mr.Walsh를 뭐로 임명했는지, 우리가 어떤 공장을 갔는 지에 대한 건 선생님 설명에 의하면 거품 같은건데
대체 두 개가 뭔 차이인지 모르겠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둘 다 목적어를 꾸며주고 있지만 수식어의 예문에서 that절의 경우, 명사절이 아닌 형용사절이기 때문에 보어로 볼 수 없는 건지, 아님 수식어에 더 가깝기 때문에 수식어 예문에 적혀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쓰고보니 베스트 글에 저랑 같은 질문이 있는 걸 알았네요. 내용을 확인해보고 댓글도 봤는데, 댓글은 그냥 이건 이거니까 외워~ 이런식의 댓글이던데 제가 비교한 거처럼 해석,위치상에 차이가 없고 중요도도 차이가 없는 걸 감안해서 댓글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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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걸로는 make ~을 ~으로 만들다, keep ~을 ~하게 유지하다 등이 있어요...
동사 appoint는 "~을 ~으로 임명하다" 고 할 때는,
appoint +[목]+[보] 이렇게 되고
이 경우에는, 이사회 appointed +[목]월쉬씨 + [보]매니저 이렇게 되어서
manager가 목적어를 보충해주는 목적격 보어가 되는 거죠 '-'!
그리고 거품이라는 거는 ....
문장의 필수성분인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가 아닌 것으로
없어도 되는 거에요...하지만 있으면 의미를 더해주는 거로 부가적인 거죠
말씀하신 수식어 문장의 경우, that절 없이 "We visited a factory" 만으로도
주어 동사 목적어를 가진 완전한 문장이라서
that 절 이하가 없어도 되지만 부가적으로 의미를 더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수식어인거예요
아직도 좀 헷갈리긴 하는데 어느정도 감은 오네요. 감사합니다. :)
목적어만 갖는 동사가 있습니다.
두 번째 문장에서 visit는 목적어만 갖는 동사라서 that 이하를 목적격 보어라고 할 수 없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