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시작하고 늦은감 있어 부랴부랴 다시 시작한 토익. 나름 열공한다고 했는데 두째주에 본 토익에 혼자 좌절을 맛보고 다음주 토익을 향해 열공했다. 매일 강의를 놓치지 않으려 했고, 인강이라 자칫하면 나태해질수 있어서 복습 계획표를 만들어 놓고 매일 일과를 지워가는식으로 공부했다. 이제 다음주에, 공부의 결과를 보상 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