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와 파랭이를 들었습니다. 스타타는 아주 기초를 상기시켜주면서 파랭이에서 기본문법의 틀을 잡아주었습니다.
파랭이 정독을 수도 없이 했습니다 ㅠㅠ 정말 힘들었죠,.
하지만, 고득점을 위해 친구가 추천해준 오답노트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오답노트에서 꼭 네가지는 적는데요, 문제/답/틀린답을 고른 이유/해답풀이 입니다.
이 네가지가 가장 중요한데요, 틀린답을 고른 이유와 해답풀이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항상 오답노트 적는 친구들이 있는데, 이친구들의 안타까운 점은 문제랑 답만 적어놓고 그냥 끝냅니다.
오답노트 라는것은, 오답을 왜 했고, 해답이 어떻게 해서 나왔고 까지 정리한다음에 모르는 문법 이나 용어를 따로
적어두어 한번 더 머리에 상기시키는 굉장히 중요한 작업입니다
(영어가 아니라도 공부 좀 하시는분들은 다 아실 진리중 하나일겁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저는 오답노트에 항상 틀린답을 고른 이유와 올바른 풀이과정을 제가 이해한 과정을 그대로 옮겨적습니다.
가령 'to 부정사의 용법에서 뒤의 품사가 이렇게 되어 명사적 용법이다' 라는 제 나름의 풀이를 적고, 답안 해설지와
비교해서 보충할 내용은 없는건지, 잘못된 내용은 없는건지 비교하고 첨삭하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RC는 오답노트 정리와 많은 문제를 풀어보시는것으로 충분히 고득점을 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토익 퐈샤~~~합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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