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이벤트도 응모하면서 완강을 하고!
2차도 수강!
똑같은 강의를 두번씩 듣는다는게 처음엔 지루하기도 하고
괜히 다 아는것만 같았지만. 그런 마음으로 토익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 해서 점수의 좌절을 한번 맛본후.....
마음을 다 잡고! 열공 했습니다!
귀가해서 언제나 노트북 전원을 켜며, 토익 공부의 세계로 고고고!!
무슨일이 있던간에 꼭 하루에 한 강의는 들었고, 예습은 못해도 복습은 꼭!!!
그리고 토익공부하는 그 누구에게나 강추인! 오답노트!!!
왜 다들 오답노트 하라는지 이해가 갑니다!
어떤 종류의 문제에서 계속 막히는지 알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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