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카토입니다. 어느새 1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끝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12강에서는 가정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가정법은 크게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 완료, 가정법 미래 이렇게 세가지로 나뉩니다.
가정법은 문법 중에서 어려운 부분으로 알려졌는데, 그 이유가 시제가 헷갈리고 해석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그랬지만, 선생님께서는 길고 지루하게 설명하시는
것이 아니라, 요점만 콕콕 집어 핵심만 정리해주셔서 듣기 편했습니다.^^ 가정법 과거는
현재사실의 반대, 가정법 과거완료는 과거사실의 반대, 가정법 미래는 실현가능성이 낮은
미래의 가정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휘 부분에서는 11강과 이어서 명사어휘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incentive(장려금)이 형
용사인줄로만 알았는데 명사였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13강에서는 준동사 중 하나인 to부정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막연히 to부정사하면 동사원형 앞에 to를 붙인, 동사가 아닌 동사라는 정도말 알고있었는데
to부정사는 준동사이며, 형태는 살짝변형되었지만 보어와 목적어를가질 수 있는, 어느 정도의
동사의 성질은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주셨습니다.^^
어휘 부분에서는 명사어휘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duratio(기간), stability(안정성) 과 같은 어휘를 새로이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 스타카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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