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을 제가 오늘 하다보니, 좀아까부터 계속 줄립기 시작하고 한계가와서요. ㅋㅋ
졸음을 참고 또 참고 강의듣는중에 새벽에 주로 듣는 저인데, 오늘은 일찍도 들은것인데,
꾸벅 꾸벅 종종 졸면서 들었네요. 이휴~~ 그래도 힘내서 끝까지 잘 들었습니다. 중간마다 맥이 끊겼지만, 다시 세수하고 와서, 반복 앞으로 가서 듣고. ㅎㅎ
송희선생님 주황색 오렌지색 옷을 입으셨네요? ㅎㅎ
음...
가만보니 본문내용에 표안에 색이 주황색이네요? ㅎㅎ
여기에 어울리게 맞춰입고 나오신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요. ㅋㅋㅋ
그래도 따분 지루하지 않게 코디로도 또 본문도 지난강의에 이어 색상을 입혀서 색다르게 되어서, 좋았네요. 히힛. ^^
너무 이시간 졸립고 피곤하지만, 비몽사몽이 되어버린 저...
좀더 졸음을 참고 막판, 마지막까지 달려 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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