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졸린눈을 엄청 참고 또 참고 마지막 강의까지 잘 들었습니다.
오늘종일... 공부만 했네요. ㅎㅎㅎ
옷도 좀 화려하게 이쁘게 입으셨네요.
아무튼,
복습도 해주실겸? 다시 되새기게 해주시고 적어주시고...
학창시절 제가 달달달 외운. ㅎㅎ
not only A but also B 나와서 너무 반가웠다는. ㅎㅎㅎ
요것이 구조병치에 속했었군요. ㅋㅋㅋ
아무튼 가깝게 느껴지면서도 멀게만 느껴지기도 했던 강의... 이렇게 여기까지 다 듣게 되고... 해냈네요. ㅋㅋㅋ
김송희 선생님 보고 싶을꺼에요. ㅜㅜ
인연이 언제 되면, 저도 다시만나고 싶네요. ^^
헤어지기 싫지만, 아쉬움을 달래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꾸준히 열심히 공부 하겠습니다. ^^
김송희 이쁜 선생님 건강 하시구요. 행복 하세요. ^^
그동안 고생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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