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너무 커서
영어를 거의 포기하다시피했었습니다.
이번에 토익시험을 한번 쳐봤는데..
310점인가... 나왔더라구요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
그리고 진짜 제 실력으로 다 푼것도 아니고
알파벳만 봐도 해석하기도 싫고..
머리도 쓰기 싫어서 막 찍어서 풀었습니다.
영어의 기초도 모르는 저에게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강의는 힘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토익공부를 미루다가
책상 서랍에 동생이 공부하다가 둔
해커스토익 리딩 스타트 리딩 책을 발견하고
사이트에 들어와봤습니다.
다행히 무료 강의라는 게 있더라구요.
보통 무료강의라고 하면 질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귀에 쏙쏙 잘 들어왔습니다.
이전에 항상 문장구조 분석할 때 필요한 8품사까지만 강의를 듣고
영어 공부를 접었거든요.
아 이 놈들은 나랑 친한 녀석들이 될 수 없겠구나 하고 말이에요.
그런데 1강을 딱 듣고 나서 드는 생각이
영어는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구나.
나도 할 수 있겠다 하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전에 다른 강의들은
8품사는 기본으로 알고 있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진행되어서
강의를 듣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정말 완전 쌩초보인 저에게
이 강의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웠던 것은
전명구라는 말이 익숙치 않은 완전 생초보자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 언급할 때 좀 더 상세하게 언급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답니다.
그나저나 2강 또 들으러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실수로 위에 글 못 지워서
이 글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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