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시작하고 다시 앙코르 출첵이벤트가 시작한다고 하길래 다시 한번 영어공부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앞전 이벤트가 끝나고 잠시 쉰다는게 푹쉬어버려서 또 흐지부지하게 되었지만 이벤트를 시작으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한주에 3~4번정도는 영어공부를 하자는 마음으로 꾸준히 강의를 들었습니다.
복습위주로 강의듣고 정리하고 수업시간에도 체크해서 한주가 끝나면 복습하는 식으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시작은 의욕적이었는데 마지막은 또 겨우 했네요 그래도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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