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경우는 토익 스타트리딩과 리딩을 동시에 수강했기때문에 두강의 후기다 동시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같은경우는 이 강의를 듣기전에 단어부터 공부하기위해서 해커스토익보카를 하루 4~5시간 정도씩 독학하여
하루에 5개 챕터씩 6일, 그리고 단어 종합점검 하루. 해서 총 일주일 정도 단어공부를 한후에 이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강의를 틀어보니 한 강의에 약 30분정도 되는거같아서, 스타트리딩 30분씩 3강의 , 리딩 30분씩 3강의, 해서 3시간정도를 잡고
보통 밤 8시나 9시쯔음에 시작해서 12시되기 이전까지는 하루에 3과목씩 꼭 듣는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뭐 순서는 당연하겠지만 스타트리딩부터 들었고요. 스타팅 3과목 다들으면 , 바로 리딩 3과목을 들었습니다.
특히 제가 시간을 좀 아슬아슬하게 9시정도에 시작한경우에는, 시간을 의식해서 쉬지도 않고 막 들었던것같네요.
듣다가 바로 뒷강의가 몇분짜리인지 확인해서 12시전엔 다 끝낼수있게 적당히 조절해가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또한 이렇게 두과목을 동시에 수강하니까 한 강의에서 들었던 내용을 다른강의에서 듣게되니 훨씬더 이해가 잘되고,
다른강의에서 또한번 반복학습하면서 뇌에 더 각인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진도가 스타트보다는 미묘하게 리딩이 좀더 빠르게 나가는 경향이 있었지만,
리딩에서 먼저 듣는 개념이라도 처음듣기에 무리가 없었던것같습니다.
특히 두 강사분들 다 "응? 방금 무슨소리지?" 라는 의문이 안일어날정도로 이해가 쉽게 강의해주셨구요.
물론 이걸로 끝낼건아니고, 2차이벤트에도 두 과목다 다시 참여하여 하루에 3강의씩 들으면서 복습할 예정입니다.
이런 문법적 기초는 반복적으로 탄탄히해둬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이벤트를 의식하니, 이러한 의지가 더 불타오르고요. 공부 의지를 북돋아주는 좋은 자극제가 되는 이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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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문제 푸는데 너무어려워서 못하겠어요 혹시 무료로 해주는곳없나요?
간단한 강의는 하던데 연습문제풀이는 안해주더라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