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1차때 동시 수강을 했었던 인원입니다.
1차 동시 수강을 끝내고 난 후 다시 복습 차원에서 2차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사실 2차 강의를 전부 수강 한지는 좀 지났고, 후기를 좀 미루다가 지금 쓰게 됬습니다.
이번에는 다시 들으면서 제가 처음에 들으면서 제대로 공부 안되거나 빠뜨렸던 내용이 없는지
주의하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역시 강의를 듣는 순서는 스타트 -> 리딩 순서로 했고요
역시 이번에도 긴장감을 조성하기 위해 9시 정도에 시작해서 시간에 쫓기는 방식으로 연속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번 2차 강의를 끝으로 무료강의 이벤트는 그만하고 본격적으로 토익점수 수련(?)을 할 예정이라
이번에 제대로 들어서 마지막 기초를 완성한다고 생각하고 강의듣기에 임했습니다.
듣다 보니 역시나 제가 아직까지 완성이 안되어있던 개념도 있었고, 깜빡하고있던 개념들도 다시 떠올랐습니다.
외웠다고 생각했던 단어들도 몇몇 혼동이 되는 단어도 있었구요, 그런것을 바로잡는데 일단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렇게 문법과 관련된 지식을 탄탄히 하니 후가되니까 RC문제에서 조금 더 체계적으로 해석이 되기시작하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한 문장에 동사가 여러개보이면 문장내의 동사가 무엇인지 판단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다면
요즘은 관계대명사나 접속사등이 한눈에 보이면서 뭔가 해석이 자동화된 기분이듭니다.
물론 이것은 이번의 두번에걸친 반복 강의로 인한 결과이기도 할테지요.
(강의도 두개씩 들었으니 거의 문법강의를 네 번 들은 셈입니다.)
일단 이렇게 두번 참여를하고 그 참여를 준비하는과정에서 단어를 공부하는것을 포함해 거의 총 한달에 가까운 기간동안
문법적 지식이 엄청나게 쌓인것은 당연할 뿐더러 , 또한 적어도 하루에 토익을 4~5시간씩은 공부하는습관이 제대로 완성된것같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머지 반은 이 시작을 기점으로 제가 꾸준히 공부를 하여 채워나갈것입니다.
그 시작을 하는데에 정말 제대로된 자극제 역할을 해준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좋은 이벤트를 계속 진행해주신다면, 나중에는 저같은 사람들이 꾸준히 나타나서
그 사람들이 더더욱 토익에 관심을 가져 해커스토익의 팬들이 점점 늘어날것입니다.
아무튼 무료강의 후기는 이제 이번을 끝으로 마무리할것같네요
이렇게 좋은이벤투와 함께 좋은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