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에는 신청하고 듣다가 마지막에 쉬어버려서 다 수강하지 못하고 끝나버렸는데요
가을학기에 들어와서는 굳은 결심을 하고 꼭 완성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항상 힘을 내서 2~3강씩 듣고 복습도 했는데 뒤로갈수록 겨우 1강씩 듣거나 복습도 그날 다하지 못할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여름에 한게 있어서 조금 수월하게 할수 있었습니다.
매일 복습하려고 노력하고 어려운 부분은 체크해서 듣기 싫을때는 이전 강의를 배속으로 들으면서 체크한부분만 다시 집중해서 듣기도 했습니다. 매일 단어도 함께 외우며 친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2주에 한번은 실전문제도 곁들여하면서 시간체크도 함께 했습니다.
그래도 다 수강하니 보람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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