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강부터 하루 5회분 오늘까지 총 20강을 들었어요.
영어의 기초도 거의 없는 상태라 처음 시작하고 멘붕이 와서 20강까지 이해를 못하더라도 다 들어보자 했는데...결국 한번 다 들었네요.
활발하고 유쾌한 송희쌤의 " 송희쌤 is pretty teacher" 이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ㅎㅎ
시험이 2주정도 남았는데...
그때까지 3회독 완료할 생각입니다. 이제 천천히 매 강의 복습하면서 반복학습하려합니다.
송희쌤 감사합니다. 영어가 재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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