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에 1강을 시작할 때는 1년전 구입해놓은 책을 찾아 펼치며 완강을 할 수 있을 까 하는 의문을 가졌었습니다.
40대 중반에 다시 시작하는 영어 였으므로, 젊은 분들 보다 학습능력이 현져히 떨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2일째 2강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재미가 붙었습니다. (학습능력이 좋아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4강까지 몰아하고 3일 째인 오늘은 5강부터 시작했습니다.
은근 슬쩍 다음 강의를 더 보고 싶어지는 군요.
이 후기를 쓰고 나면 다음 강의를 바로 들으려고 합니다.
중학교때 배웠던 것들도 간혹 생각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후기를 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목표했던 완강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풀이점수에는 자신 없지만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3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