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강을 완강했습니다.
처음 강의를 들었을 때 어렴풋하게 완강할 수 있을 거란 예감이 들었지만, 반신반의 했었습니다.
워낙에 진득하게 앉아있는 성격이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랬던 제가 완강을 했습니다.
얼마나 기쁜지^^ 또, 매우 뿌듯합니다.
자신감도 생겼고, 토익을 좀 더 공부하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누구나 아는 얘기이긴 하지만, 저 역시 공부도 습관이란 걸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진득하게 책상 앞에 앉아서 강의를 듣다 보니 어느 사이에 습관이 만들어져 20강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의 이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토익을 좀 더 공부해 볼 생각입니다.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만들어 주신 송이쌤과 해커스 측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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