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면 시험유형이 바뀐다는 것을 듣고
3년만에 다시 도전해 보는 토익이네요
사실 그 전에도 목표점수가 나오지 않아서 중간에 그만두기 일쑤였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책 주문하고
김송희선생님의 강의를 차근차근 들어가며
드디어 오늘 완강을 했네요.
정말 뿌듯하네요
20강. 막상 보면 얼마 안되는 것 같은데 완강하는게 왜 이리 힘든건지..
좋은 강의를 이렇게 무료로 볼 수 있다는 것이
해커스토익의 큰 이점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약 10일 후 13일에 있는 토익시험 신청해놨는데
남은 기간 동안 한번 더 복습하며 들어보려합니다.
복습만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겠지요
모두 열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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