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편입준비중이라 토익 만점이 필수인 상황입니다..
과거의 상처로 인해 정신과를 다니며 조금 나아지긴 했으나 글을 읽어도 심하면 금방 까먹는 등의 심한 불안우울 증세로 약의 도움을 받으며 어찌저찌 7~8개월 왔어요.
성적은 550->730->830->880~900 사이까지 겨우 올라왔네요...ㅜ 다행인건 좀 자신감도 많이 올라오면서 증세가 조금씩 나아지는 듯해요.
아직 24일, 12/15일 시험이 남은 상황이긴 하나 솔직히 만점은 불가할거란 생각이 들었고 올해 지원은 힘들겠구나 싶었어요.
내년를 향해가야한다는 생각을 하니 솔직히 가족 눈치가 안 보일 수가 없더라고요. 저희 집이 좀 저에게 시선이 많~이 쏠리거든요. 뒤에서 제 점수를 평가하는 말들, 과도한 걱정과 은은하게 조여오는 간섭 등으로 인해 증세가 더 올라오는 듯해, 요즘은 제 점수를 가족들에게 말하지 않고 있어요. 그냥 전보다 늘었다 정도로만 얘기하고 있는데 너무 얘기 안하는건가.. 괜히 이런생각들고 그러네요... 어찌해야할까요.. 조만간 미국에서 고모도 오시는데 또 어쩌고저쩌고 할게 뻔하고..올해는 그럼 도전 안하는거냐 빨리 해야되지 않냐 점수가 그리 안나와서 어쩌냐 얘기나올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거려 괜히 여기에 푸념해봅니다....ㅜ
과거의 상처로 인해 정신과를 다니며 조금 나아지긴 했으나 글을 읽어도 심하면 금방 까먹는 등의 심한 불안우울 증세로 약의 도움을 받으며 어찌저찌 7~8개월 왔어요.
성적은 550->730->830->880~900 사이까지 겨우 올라왔네요...ㅜ 다행인건 좀 자신감도 많이 올라오면서 증세가 조금씩 나아지는 듯해요.
아직 24일, 12/15일 시험이 남은 상황이긴 하나 솔직히 만점은 불가할거란 생각이 들었고 올해 지원은 힘들겠구나 싶었어요.
내년를 향해가야한다는 생각을 하니 솔직히 가족 눈치가 안 보일 수가 없더라고요. 저희 집이 좀 저에게 시선이 많~이 쏠리거든요. 뒤에서 제 점수를 평가하는 말들, 과도한 걱정과 은은하게 조여오는 간섭 등으로 인해 증세가 더 올라오는 듯해, 요즘은 제 점수를 가족들에게 말하지 않고 있어요. 그냥 전보다 늘었다 정도로만 얘기하고 있는데 너무 얘기 안하는건가.. 괜히 이런생각들고 그러네요... 어찌해야할까요.. 조만간 미국에서 고모도 오시는데 또 어쩌고저쩌고 할게 뻔하고..올해는 그럼 도전 안하는거냐 빨리 해야되지 않냐 점수가 그리 안나와서 어쩌냐 얘기나올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거려 괜히 여기에 푸념해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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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금 점수 오르고 있는 추세 보면 토익 만점도 충분히 가능하신 상황 같아요! 550에서 900점대로 올리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데 힘든 상황에서도 잘 해 오셨으니까 앞으로의 걱정은 잠시 미뤄두시고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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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서울&경찰대 편입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