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 68학점 이수했고 2학년때 두번 다 4점 넘겨서 최대한 회복한게 평균 평점 3.15입니다.
제 계획은 3학년 1학기에 어차피 장학금을 받아 150만원정도면 다닐수있으니
재수강이나 영어 수업 위주로 학점 복구를 좀 하고 70학점도 넘겨서 지원 가능 학교를 늘려보고
부산대 같은 경우는 점수가 낮아 지원을 못해 점수도 최대한 올리는걸 목표로 한학기를 보내고
학기 끝나고 편입공부 제대로 시작해 올해 편입에 도전하고 안되면 내년까지 바라볼 생각이었는데
이게 시간낭비일지 궁금해서 한번 물어봅니다.
편입 학원에서 직접 상담 받는게 더 좋을까요?
그리고 현재는 경영전공을 하고있는데 제가 가고싶은게 스포츠마케팅관련 학과인데
대부분이 체대에서 운영되는거라서 실기도 있고 이런데
이럴바에는 그냥 동일 전공을 노리는게 낫겠죠? 인식도 체대고 그런데..





1



문과에서 이과 교차지원했는데도 편입 성공한 사람들 꽤 있으니까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마세요~ 학교 다니기 싫은데 꾸역꾸역 다녀봤자 나아지는 것도 없고.........
무료 레벨테스트 같은것도 받을 수 있는데
아무래도 부담되면 상담이라도 신청해서 받아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http://www.jrjump.co.kr/lecture/VisitBooking.php?menuId=lecture&submenu=7&category=4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