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준비가 점점
미궁으로 빠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요즘입니다...
계획에 맞춰 공부를 해도
무언가 허전하고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나라는 의심이 계속 들어요..
좀 더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더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잡기위해
해커스편입에서 내일 열리는 합격생 공개강의에 참석할까해요
경험만큼 소중한게 없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미리 저와 같은 공부를 하고 고민을 해서 목표를 달성한
편입선배의 이야기가 정말 간절합니다ㅠㅠ
많은 조언을 듣고 오는 시간이 됐으면 해요 ㅎㅎ





2



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