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을 마음먹은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누구에게 알리고 싶은 생각도, 알려지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가족들도 모르게 공부하려니 돈도 많이 필요하고 학원도 다녀야 할 것 같아
마음이 여러모로 무겁네요.
그래서 해커스 독학생 프로그램이나 프리패스(인강)로 조금이라도 돈을 아껴야 하는지
그냥 지금까지 힘들게 알바 하면서 벌은 돈으로 굵고 짧게 학원을 다녀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아니면 그냥 가족에게 말하고 학원을 다닐까요?
여기 글 읽다보니 추석도 다가오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인강의 장점은 왔다갔다 하는 시간을 줄이고 밖에서 사먹는 돈 교통비 등등을 아낄 수 있단 것이고
학원은 여러모로 소비하면서 돌아다니지만 그만큼 현장강의를 듣는 메리트가 클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해커스편입이 합격률이 90프로라고 해서 믿고 다니는 건 확실하긴 한데..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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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가족한테라도 이야기해서 돈은 충족시키고 공부하셔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해요..
특히 나이가 어리다면 더욱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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