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심하게 달렸습니다...
아침부터 속이 뒤집히고 난리도 아니네요ㅜㅜ
도서관에 있는대도 속에서 열불이 나서 집중도 안되고
점심때 밥을 먹어도 불난 속에 기름칠 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이럴 때 얼른 탱크보이하나 먹어줘야 하는데
주변 편의점에서 탱크보이를 팔지 않네요.....
급한 불부터 끄자는 마음으로 물을 계속 마시고 있긴한데 2%부족한 느낌.......
불금을 속앓이하면서 보낼 생각하니 벌써부터 씁쓸해지네요
다들 음주는 적당히 즐기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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