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각은 많은데 생각만 많고
머릿속에서 정리도 안되고 뭔 생각하면서 사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약간 나사빠진 사람처럼 지내고 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귀중한 시간이기도 하고 허송세월하는 제모습을 보면 또 더 복잡해지는 악순환이 끊이지 않을 것 같아
템플스테이를 알아보고 있어요
아는 친구가 제가 이러고 있는걸보고 추천해줬는데 저도 뭔가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이제 제대로 들기 시작한 것 같아요
제대로 알아보고 잘 다녀와서 다시 학업에 몰입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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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인서울&경찰대 편입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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