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좋은 향기에 빠져 있는 것 같아요.
얼마전 디퓨저 사다가 방 안에 뒀는데 문 열고 갈때마다 숲에 온 기분이 들어 나서 행복하네요!
약간 달달하기도 하구요.
이제는 안 쓰는 향수랑 에탄올을 섞어 디퓨저를 직접 만들까도 생각중이에요.
새벽에 은은한 불 켜놓고 끄적이면서 디퓨저 향에 빠져있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이게 제 취미인듯..ㅎ 다들 디퓨저 하나씩 사서 행복해지세요 ㅎㅎ
(아참 저 디퓨저 만드는 회사 직원 아닙니다...ㅋ)

요새 좋은 향기에 빠져 있는 것 같아요.
얼마전 디퓨저 사다가 방 안에 뒀는데 문 열고 갈때마다 숲에 온 기분이 들어 나서 행복하네요!
약간 달달하기도 하구요.
이제는 안 쓰는 향수랑 에탄올을 섞어 디퓨저를 직접 만들까도 생각중이에요.
새벽에 은은한 불 켜놓고 끄적이면서 디퓨저 향에 빠져있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이게 제 취미인듯..ㅎ 다들 디퓨저 하나씩 사서 행복해지세요 ㅎㅎ
(아참 저 디퓨저 만드는 회사 직원 아닙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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