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생입니다.
거진 2년가랑을 투자해서 들어왔고 나름 뿌듯합니다
다만 수단이 목적을 정당화하면 안되는거 같네요.
전 명문대 편입을 한 이유가 간판때문이 아닙니다.
제 꿈이 항공쪽이라 그 꿈을 이루기위해서 어쩔수 없이 편입을 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냥 간판때문에 남들이 편입하니깐 하는 그런 편입은
편입이 설령 되었다해도
젊음을 편입 공부로 기력이 다 빠져
정말 소중한 것을 놓칠수 있다는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간판때문에 편입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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