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달력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
왜때문에 4월 말인거죠.....
2월 쯤에 편입하기로 마음먹고 3월부터 학원다닌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달이 지났네요...
근데 지짜 장족의 발전을 이룬게
처음에는 편입수학이 뭔지도 몰랐는데 수업 열심히 들어서 드디어 미분학 과정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어요 ㅎㅎ
이제 5월 되면 적분학 강의 시작될텐데
홍창의 교수님이 정말 너무 잘 가르쳐 주셔서 덕분에 편입수학 기초가 잘 다져진 것 같아요~
언제든지 물어봐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수업듣고도 이해 안됐던 부분은 복습동영상으로 해결했어요~
물론 이렇게 좋은 조건이 있어도 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없었겠죠
진짜 3~4월 두 달 동안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떤 것 같습니다.
학원 상주하면서 모르는거 있을 때마다 바로 교수님이나 조교쌤 찾아가서 물어보고 답변 들어가며 공부했더니
확실히 효과가 잇는 것 같아요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자는 마음으로 올 한해 잘 준비해서 편입성공했음 좋겠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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