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점점 기정 사실화되고있다.
이제 부산대도 예전의 기상 기상하지말고
입학처도 입결 상위 70%나 최초합만 공개하고
대학본부 전반적으로 나서서
학교 홍보 및 학교 발전에 심각하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입학한지 어느덧 4년이 넘어가는데
내떄만 해도 상위과는 중경외시 중위과 ~ 건대 상위랑 비슷했는데
이제는 국숭세단을 넘어
명지대
아니 심지어 서경대까지 주장하는 놈들이 나오고있음..
지금은 코웃음 치겠지만
누가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건동홍,국숭세단 얘기들을줄 알았냐
진짜 앞으로 빠르면 5년 늦으면 10년이내에
부산대 <서경,삼육대 현실이 다가온다.
이제는 준비해야한다.
훌짓도 하면서
더 이상 내 자교가 병신이 되어가는 꼴을 볼수가 없음...
제일 한심한게 부산에 서울대라고 하는 놈들이랑
밀캠종자와 밀양대 교수진들
미친놈들 연구나 발전은 안하고 오직 거의 사라지다 싶은 부산대 구 네임에 기댈려고하면서
으스댐. 존나 어의없음.
아오.. 밀어버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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