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제목 그대로 생각한다.
그렇다 난 지방대다.
군대가서 느낀거지만 학벌이 높아도 얼타고 똥멍청이는 많이 있더라...
복학하고 취업하는 선배들 보면 지방대여도 취직 잘하는 사람은 잘하더라??
다 자기 하기 나름 인거 같다...
그러니 대학 안좋은곳 같다고 인생을 포기 하진 말자!
공부,취업 인한 압박감으로 인해 안좋은 선택을 하는 청소년,대학생,취준생이 너무 안타깝다.
그렇다 난 지방대다.
군대가서 느낀거지만 학벌이 높아도 얼타고 똥멍청이는 많이 있더라...
복학하고 취업하는 선배들 보면 지방대여도 취직 잘하는 사람은 잘하더라??
다 자기 하기 나름 인거 같다...
그러니 대학 안좋은곳 같다고 인생을 포기 하진 말자!
공부,취업 인한 압박감으로 인해 안좋은 선택을 하는 청소년,대학생,취준생이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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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도 취업준비도 화이팅
그리고 취업해서도..학연이란게 아직 중요한데
윗선에 있는 분들이 다 명문대에요. 솔직히 지방대에선 진짜
개천에 용 나듯 들어가죠..
그냥 편입하거나 외국가서 외국어에 능통하거나 아님 공무원 테크 타세요. 더 늦기 전에...
파랑새 증후군이 있어서 대기업 보는 경우도 많아요...
전 S통신사 경영지원쪽 종사 중인데 죄송하지만 주변에 지방대 한명도 못 봤어요.
네이버 같은 신생 대기업 같은 경우는 명문대와 비명문대가 고루 섞여있지요.
네이버 신입사원 합격자 발표에서 가장 많이 본 대학이 한국기술교육대, 그 다음이 포항공대였어요.
물론, 한국기술교육대도 명문대긴 하지만(산업인력공단 소속)
공기업 같은 경우는 대학간판으로 인한 차별이 없고, 4년재 대학이면 모두 동일한 점수를 받습니다.
학점평가란에서도 간판에 따른 차별이 없고 서울대 4.5점=지방대 4.5점 이런식이죠.
그리고, 중견기업에서는 sky 졸업자와 그 아래의 명문대 생은 절대로 받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눈이 높기 때문에 이직률이 높다는 것인데, 회사 입장에서는 실컷 일 가르쳐 놨더니
딴데로 이직하면 삽질도 그런 삽질이 없죠.
sky생이 중견기업에 들어갈 확률은 지방대생이 보수적인 대기업에 들어갈 확률보다 낫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모두에게 유리한 조건이겠네요. (그나마 서울대,포공,카이스트는 한국에 관심 많은 기업에 한해서 알까 말까지.. 저 3개 대학도 모르는 외국계 회사들 많습니다.)
요즘이랑 같나요? 어이없네
지표값이 하나의 평균치릉 가리킬뿐 모집단의 전체를 칭하기엔 무리가있지
무시할순없지만 맹신하기도 힘든게학벌임
대게.평균적으로 그렇다고 참고만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