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님이 가실 곳은 많죠. 나이요? 그거는 극복하셔야죠. 나이가 걸릴 수 있지만, 일단 면접까지 가면 자신이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보다 잘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시면...스펙도 좋으시니까 되실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 쪽박을 차고 있더라도 ''자신감''입니다. 아무리 능력 있어도 자신감 없으면 안뽑겠죠....자만심은 오~~~노...자신감....자신감입니다. 그리고, 예의(말, 행동 등등), 솔직함...답글
후 한국사람을 안만나는게 최선의 방법이 아닐지.. 그렇다면 답은 바로 나오는군요. 그 홈스테이 나오던가 하우스메이트에게 영어로만 대화하자고 하던가.. 한국사람끼리 영어로 대화하는거 정말 낯간지러운 일이라는걸 알지만... 학원에 한국인도 많죠? 철저하게 왕따가 되어보시는게 어떤가요 그리고 외국인들과의 친분에 온힘을...답글
경험자 작년에 호주에서 워킹으로 1년지낸경험이있어요..학원도 5개월다녀봐서학생비자로 오신분들도 많이 만나봤죠..근데 정말 한국에서 영어를 어느정도 하셔야 돈 안버리고 성공하는 유학생활이 되는것 같네요...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호주에와서 또다시 과거형현재형 같은거 배우면 돈버리고 시간버리고 연수기간은 정해져있는데... 그리고 지금당장 돈때문에 그래도 남은기간동안 부모님한데서는 미안하시겠지만 최대한 영어에만 전념하세요 홈스테이하면 스테이맘이랑 귀찮을정도로 물어보시구여.저도 공부안한상태로 호주갔는데 역시나 기초가 안되어있으니 늘지가 않더라구여..그래서 지금 다시 회화공부하고있습니다 6개월 정도공부해서 1년정도 오직 영어만 공부할려구요..지금은 부모님께 큰돈들어가서 죄송하지만 그돈 더좋은 지장에 취업하면 몇년안에 뽑을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아무튼 남은 기간 최대한 활용하시고 기회되시면 여행도 해보시는게 좋아요..남는건 영어실력이랑 사진들뿐입니다..^^답글
.. 학원을 다닌다고 했는데, 왠만하면 일반영어반은 일찍 졸업하고 뭔가 목표의식을 심어줄수 있는걸 수강해보는건 어떤가요. 아이엘츠나 캠브리지 같은거.. 제너럴잉글리쉬는 매일 하는게 거기서 거기 한국에서 다 하는거일뿐만 아니라 그런건 그냥 친구들과 함께하거나 독학으로 하는것도 가능하다고 봐요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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