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파랭이랑 빨갱이랑 공부하다보면 문제 풀이 과정에서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잖아?근데 그거, 형들은 일일이 노트에 정리해서 암기하고 다녀?아니면 그냥 이런 단어가 있었다 이정도만 생각하고,노랭이만 파는거야?그렇지 않다면 둘 다 보는 건가?궁금하네요.
첫 토익 시작 할 때 교재가 빨파노랭이였음 노랭이 따로 외우고 빨파랭이 공부하면서 모르는 거 추가로 다 하려니까 외울 단어가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정작 잘 외워지지도 않더라고 안 되겠다 싶어서 노랭이 중심으로 외웠어 그렇다고 빨파랭이 그냥 넘기기는 또 찝찝해서 모르는 거 같은색 형광펜으로 문제나 스크립트에 표시 해 놓고 노랭이 2회독 한 달 걸려서 하고 나니까 얼추 빨파랭이도 1회독 끝났는데 다시 복습 하면서 보니까 형광펜 표시 해 둔 것들 중에 아는 단어가 제법 많더라고 모르는 건 대부분 뜻 여러개인데 대표 뜻만 외워서 틀린 거라 추가로 외우면서 정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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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노랭이 따로 외우고 빨파랭이 공부하면서 모르는 거 추가로 다 하려니까 외울 단어가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정작 잘 외워지지도 않더라고
안 되겠다 싶어서 노랭이 중심으로 외웠어
그렇다고 빨파랭이 그냥 넘기기는 또 찝찝해서 모르는 거 같은색 형광펜으로 문제나 스크립트에 표시 해 놓고
노랭이 2회독 한 달 걸려서 하고 나니까 얼추 빨파랭이도 1회독 끝났는데 다시 복습 하면서 보니까 형광펜 표시 해 둔 것들 중에 아는 단어가 제법 많더라고
모르는 건 대부분 뜻 여러개인데 대표 뜻만 외워서 틀린 거라 추가로 외우면서 정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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