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제까진 안 치려고 했는데
11월 초에 끝날 예정인 인강 환급반이
만점인 거랑 아닌 거랑 금액 차이도 있고
또 하루 지나니까 토익 하고 싶기도 하고..
그냥 1주에 2~3번 설렁설렁문제풀다가
31일 시험을 칠까 고민 되긴 함..
주력공부는 토익이 아닐 거지만
말 바꾸는 게 너무 잦네...후
11월 초에 끝날 예정인 인강 환급반이
만점인 거랑 아닌 거랑 금액 차이도 있고
또 하루 지나니까 토익 하고 싶기도 하고..
그냥 1주에 2~3번 설렁설렁문제풀다가
31일 시험을 칠까 고민 되긴 함..
주력공부는 토익이 아닐 거지만
말 바꾸는 게 너무 잦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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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뭔가 만점 받기 위해서 최적으로 하고 있는 건지를 모르겠음..
공부량으로 차는 부분은 지난 거 같고
시험장에서 사고오류발생/시험편차 영역이라
시험칠 때마다 복권사는 거 같다
아무튼 목표 꼭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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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커피+플래너 받자!
120%해도 안 됐으니 200%해봐야지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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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그냥 한번 더 보는 게 좋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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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실 해도 안 된다 이런 느낌보다는
내가 하는 게 좀 지치고 시험치고나면 현타와서인데
미련이 있긴 하더라
주3회 정도 모의고사 처럼 풀고 정리하는 건 안 힘든데
그게 결과로 안 이어지니까 의욕이 사라지더라고..
근데 님 의견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일단 접수는 하는 게 맞는 거 같네
만점받고 질문답변글 하나 쓰는 게 계획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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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충 할 거면 나라면 안 할 것 같아. 붙잡고 있는게 더 스트레스 받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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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전에 985점 2번 980점 1번 받은 경험있었고
올해도 4월부터 공부했었음.
rc lc 따로따로는 495점 받은 적은 있는데
공부를 막 대충한 건 아니었음.
근데 요새 내가 체감할 때 lc는 발음 순간적으로 꼬거나 낯선 장소/직업 추론같은 게 나오느냐 마냐에 따라서 찍거나 틀리는 거지 공부량이 모자란 느낌은 아니었고.
rc도 보통 시간 20~30분 남는데,
틀리는 부분이 내가 평소 공부할 때 책에서 보는 문제로 틀리는 게 아니여서
설렁설렁이라고 표현했어
나 그동안 뭐 고시까진 아니더라도 공부량이 적진 않았음.
하루에 rc 300 lc 200문제 풀고 복습까지 해간 게 3~4달 되었고.
설렁설렁이라는 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진 모르겠는데
하루에 8시간씩 하는 지난 여러 달같이 하진 않되
그래도 주 400~600문제 정도는 풀고 문법적인 부분도 보완하는 정도를 의미했었음.
근데 조언하는 중심내용은 나도 공감함. 아예 대충하면서 요행바라는 거면 안 치는 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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