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예전에는 파트2가 그나마 점수 챙기기 쉬운 파트였던 거 같은데 요즘은 듣자마자 답이 딱 나오는 문제가 별로 없는 느낌임
특히 질문이랑 비슷한 단어 들린다고 골랐다가 틀리는 경우가 많아서 더 헷갈림..
다들 파트2 공부할 때 오답노트 따로 정리하는 편이야? 아니면 틀린 문제 계속 반복해서 듣는 게 더 효과적인가
이번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은 파트2 어떻게 공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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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파트 3,4는 지문 자체가 길어서 처음에 거부감도 들고 진입장벽이 높은데 그래도 익숙해 지면 한 두 단어 못 들어도 유추 가능한데 파트2는 하나라도 놓치면 그냥 끝이라서 더 그런 듯
난 오답 노트를 적어 놓고 반복해서 듣고 보고 있어
그냥 외운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면 단어만 바뀌거나 약간 응용돼서 나오는 것들 확실히 처음 틀린 문제보다 더 잘 들리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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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그리고 첫 두단어정도만 머리에 넣어두고 잊지않으면 사실 못푸는문제는 거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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