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 480~495 / RC 460~485 이렇게 왔다갔다 해서 최고점수는 975점이긴한데.. 990점이 목표임.
아무튼 문제받고 시험시작 하자마자 부터 파트2 끝날때까지 그날 컨디션좋으면 파트5 앞장 다풀고 뒷장 3~4문제 까지 풀었음.(대략25문제이상) 컨디션안좋으면 한 20문제 정도? 보통은 22문제정도 평균으로 푸는듯
파트1,2 하면서 동시에푸는거고, 동시에 풀어도 파트12 만점 파트5 만점 이렇게 나왔었음.
근데 이렇게해도 시간이 3분~5분정도? 밖에 안남아 ㅠ 내가 읽는것이 많이 느린가벼
중간에 화장실 갔다온적도 많은데, 그럼 진짜 마지막문제 마킹딱 끝나자마자 거짓말처럼 종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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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도 시간 많이 안 남는 거 보면 팟7이 오래 걸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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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지금은 어떻게 풀고 있는데? 일단 나는 처음부터 지문 다 안 읽고 키워드 찾는 연습 하면서 문제 풀기 시작했고
이게 습관이 되니까 점점 빨리 찾을 수 있음
본인한테 맞는 방법 분명히 있으니까 사람들이 추천하는 거 한번씩 해보고 맞는 거 찾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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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험 난도랑 궁합에 따라 5분 남든 15분 남든 충분하다고 봄
그리고 최근 토익 치면 4번 중에 1번 정도는 나도 컨디션 때문인지 5분 정도 밖에 안 남을 때 있어서 그렇게 모자라단 생각은 안 함.
시험문제 풀 때 시간 소요를 줄인다고 하면
님 점수대 감안할 때
파트5는 5분 내외 파트6도 5분 내외 걸리되
파트7에서 보편적으로 무난하게 나오는 문제 90%정도는 그냥 바로바로 답이 나오고 안 헷갈려야햠.
근데 시험장 가면 5~6문제 정도는 선택지 2개 중 헷갈리거나 어렵게 꼬아내거나 추론과 자연스러움 사이에 줄타야하는데
이 문제들은 시중 문제집과는 결이다른 특유의 느낌이 있음. 시험 회차별로 흔한단어의 제4의 뜻이나, 잘 못 보던 단어집어넣더라.
이렇게 파트7문제를 나눠봤을 때
님은 본문 읽었을 때 파트56을 느리게 푸는 사람은 아님.
다만 파트7영역에서 독해력과 문제분석경험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전자로 언급한 90퍼센트의 흔한 문제는 님이 지금 보는 게 100이라면 60~70만 본 상태에서도 찝찝함 없이 답을 확신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하는 분석이 좀 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함.
예컨대, 일부 강사들은 147~160번 구간에 문제당 1분이면 충분하다느니 이런 말하는데
내 경우에는 문제당 20~30초 정도면 풀고 넘어감 지문 독해시간 포함해서,
님도 이렇게 줄이면 아마 15분~20분 남는 정도 확보될텐데, 아직은 단어랑 문장구조를 파악해도
[아 답이 C같고 AB는 오답이던데 D도 혹시 답이 안 될까?]
하면서 중복탐색하는 시간이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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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님이 글 읽는 속도가 느린 게 아니라,
(RC 470~495구간 집단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정보흡수율이 낮은 거 같음.
님이나 저 사람들이나 같은 시간이면 똑같이 2문단 총 10줄을 읽었는데
그 사람들은
글의 목적 문제 정답 고르고, 당장은 안 쓰이지만 연계형으로 쓰이거나 함정오답같은 부분 3개를 같이 체크해두는데
님은 일단 문제 풀고 다른 문제를 풀 때는 본 부분에서 있던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듦
무슨 말이냐면
막 지문에
이 건물은 이탈리아 건축가 A씨가 지었고,
도심에 위치하고 있고, 상가지역과 시외곽과 이어지는 여러 지하철역에 10분 정도 거리이다.
라는 잔여 문장이 있을 때
전자 사람들은 저걸 보고 도심/교외, 상가지역, 교통관련 서술
이라는 내용이 머릿속에 남아서 다른 문제 풀 때도 정답오답 판별기준으로 쓰는데
그게 좀 부족하지 않나라고 추측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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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전체적으로 버리는 부분 없이 다 읽었을 때
머릿속에 남는 정보로 A가 답 같으면
BCD를 굳이 찾지말고 답을 확신해보면서
이후에 내가 함정에 빠지면 그런 패턴이 뭐였는지 경험해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나도 그런 경험을 거쳤었음.
이게 왜 그렇게 얘기하냐면,
님은 아니지만 파트5를 전체 번역하는 저득점자들도 불안해서 다 보는 건데,
내가 5층 높이에서 떨어져도 아래에 쿠션과 그물이 있으면 안 다치는구나
라는 걸 알면 다음에도 그 높이에서 비슷한 장치거 있을 때 몸 던지는 게 덜 겁남.
토익도 비슷함.
나도 님같은 불안이 있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 때 어느정도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내가 어디까지 읽고 확신을 가졌을 때 오답이 발생하는지 그 경계를 탐색한 경험이 있었음.
이게 다른 고수나 강사가 보기엔 사파일지 몰라도, 경험에 의거해서 혹시나 도움될까 싶어서 적어 봄
그리고 그 단계가 아니더라도 님이 다른 BCD선택지를 훑을 때,
아 아까 이 건물은 45년전에 지어졌다고 했으니까, 45억 원에 거래되진 않았구나
처럼 토익 패러프레이징에서 오답선택지 만드는 부분 위주로 빠르게 스캔하고 넘어가도 지금보단 전체를 다 보는 시간이 줄 거 같음.
아. 내 점수를 안 밝혔는데 님하고 비슷함.
대신에 LC는 내 체감상 지금은 480~495, RC는 480~490정도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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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무시하는 의도가 아님.. 나도 실전감각 떨어져있으면 여러 번 보게 되더라.
그 기억력이라는 걸 좀 풀어서 설명해보면,
1. 파트7문제를 보고 어떤 성격의 정보를 탐색해야하는지 파악함
2-1. 대충 볼 경우에는 이 문단은 이런 내용이었구나
이 부분에는 제품관련 설명이 있었구나 같은 걸 기억함.
2-2. 좀 자세히 기억할 경우에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
사용자에게 특화가 가능하다
라는 구체적 서술까지 단기기억하고 지문을 읽어나감.
여기서 좀 평이한 난도로 나온 문제는 저 부분을 읽다가도 바로바로 답을 고르고,
내가 뭔가 읽은 부분이 중요하다는 판단이 들었는데, 당장 답에 안 나왔으면
적어도 님이 다시 읽는 시간에는 확인할 수 있게 눈이 바로 따라갸아햠.
173. A사의 제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가볍다
2. 튼튼하다
3. 얼룩에 강하다
4. 부품 부분 교체가 가능하다
뭐 이런 게 있을 때
[당장은 1번 관련은 본 기억 나는데, 가볍다는 게 아니고 옮기기 쉽다는 서술이었구나.. 가볍다는 근거는 없으니 비약으로 오답인가보다.
2,3,4번은 기억에 없네
근데 아까 지문1 2번째 문단에서 총 3개줄에서 제품관련 설명이 있었는데..?
여기 없네
아. 2번 지문에서 이 사람이 시킨 게 파츠교환용 예비부품이 있구나 정답 4번]
이런 사고회로로 그 뭐랄까..찾아야하는 지문을 카테고리로라도 머릿속에 분류하거나 가필만 해두면 좀 더 시간이 남지 않을까 생각해봄.
그리고 RC전체로는 10분정도만 남아도 충분한 거 같음. 막 무리해서 줄이기보다는
최근 토익에서는 2~3문제 정도가 아리까리하게 나와서 그거 좀 더 꼼꼼하게 보고 그거 하나 더 맞혀야 (님이 아마도 목표로할) 만점이 나오지 않나 생각이 드네
시간이 30분 남고 2개 틀리고 10분 남고 다 맞으면 후자가 나으니까 시간은 너무 조급해하진 않아도 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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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파트7에 한정해서 답을 하자면
1. 내가 생각하는 패러프레이징이나 단어 공부는
어떤 단어를 봤을 때, 이게 어떤 식으로 선택지화가 되는지 알아야하고,
지문에 있을 때 비슷한 문장으로 토익이 오답을 만드는 원리를 깨달아야한다고 생각함.
내 경우에는 처음 토익하는 총 4달 정도의 기간동안 스스로 오답분석을 하다보니 저 감각이 생겼는데,
아래에 원리만 좀 적어보면
ㄱ. 부분-전체를 혼동을 줘서 오답을 만드는구나
ㄴ. 과거/현재/미래의 항목이 표나 문단으로 나왔을 때, 정답이 아닌 선택지는 다른 시점에서의 행동으로 오답을 만드는구나
ㄷ. 같은 주체의 다른 행동, 같은 수치의 다른 묘사로 오답을 만드는구나
ㄹ. 주체와 객체의 전이로 오답을 만드는구나
같은 걸 깨달았었음.
토익에서 만드는 오답이라는 게, 아예 지문에 없는 걸 만드는 것도 1개 정도는 있지만, 나머지 2개 정도는 지문에서 어설프게 보인 선택지가 추가 연결고리로 정답이 되지 않고, 추가 연결고리 없이 수험자의 어설픈 기억으로 착각을 일으키는 구조임.
그래서 내 경우엔 그런 감각이 있으니까
님이 질문한 왜곡된 정보/패러프레이징을 통해 오답을 선별하는 과정이 더 빠르다고 생각함.
예를 들면,
[올해의 시상식은 한국의 서울에서 열립니다. 이 시상식은 현재 16회로 개최되었고 1년에 1번 열립니다]
라는 문장을 보면,
내 경우에는 이런 것들을 오답이라고 이미 추측하고 있음
1. 수상자들은 16개국에서 참석했다. - 숫자 16으로 다른 소리함
2. 개최지가 매년 다른가? 서울 고정인가? - 추가 서술이 있으면 서울로 고정, 없으면 오답으로 추측
3. 수상자 중 1명 / speaker중 1명이 고향이 서울과 연관이 있나? 후원하는 기업이 서울에 위치해있나?
근데 167번에서 갑자기 그거 관련해서 선택지가 있으면 오답처리가 실시간으로 되는 거
혹은
지문1에서 시상식에 대한 서술이 있고
지문2에서 편지를 보냈는데 참석자 중 한 명이 수신인이고, your hearquater가 위치한, 혹은 당신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같은 연결고리가 있는지를 자연스레 찾아봄.
이게 구체적인 문제가 없이 즉석에서 만들다보니까 만듦새가 좀 어설픈데 잘 전달되었는지 모르겠음..
예컨대 패러프레이징이랑 왜곡의 차이는
1. 기본적으로는 지문에 나온 게 정답으로 달라질 수 있는 표현의 범주를 알아야하고,
2. 그게 아니라 생뚱맞은 게 있을 때는 토익에서 어떤 식으로 연결고리를 주는지를 알아야함.
그러다보니까
딱 여기까지 봤을 때, 확실히 이게 정답이다(최소한 중복정답이지 내 논리에는 틀림이 없다)
이게 당장은 정답으로 보이지 않는데, B선택지는 어설픈 기억의 농락으로 낚으려 한 건데, 3번 지문 보니까 이 사람이 기한내에 반품 택배비를 안 보냈으니 기간내에 환불반송한 게 맞구나
라는 걸 빨리 찾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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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말이 패러프레이징이지. 이게 뭔가 왜곡된것처럼 표현하고, 다시생각해보면 또 맞는말이기도하고
이 질문관련인데
파트7 만점구간에서는 논리상 비약이 있지만 토익식 자연스러움으로 답을 골라야하는 상황이 있는데
이건 나도 자주 틀림.
뭐라고 해야하지.
이 회의에 참석하는 건
회사owner, 신입인턴, 인사과직원이 있는데
추가로 참석하기로 한 A라는 사람은 누구인가?
라고 할 때
인사과 직원이라고 답하는?
저 사람이 IT부서일수도 있고 외부 초청 강사일 수도 있는데 그런 문제들은
시험장에서 나오면 논란이 되기도 했었음
예컨대 공장에서 물건을 팔 수도 있고,
가게에서 물건을 만들 수도 있는데
토익 파트3,4,7에서는
물건 만들면 plant고 물건 팔면 retail shop고르는 거처럼
그래서 그런 부분이 헷갈리는 거면
이건 나도 명확한 답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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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리고 그 최신앨범은 기타와 하모니카와 여러 악기가 performed 되는 앨범이다 라는질문엔 그가수가 악기를 여러개 다룰수있는 가에 대한 답변은 알수없다. 라고생각했었고. 이 문제 어떻게 생각함? 내가 문장을 잘못보거나 놓친게 있는것같음? 아니면 토익만의 함정에 빠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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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나도 악기를 고르긴 했는데, 앨범이냐 악기냐를 심도있게 분석하지 않았음.
좀 변명같지만, 최근에 의욕이 없어서 RC를 모의고사처럼 3주정도 안 풀었는데
10월 11일 시험에서는 파트7에서 시간이 오래걸려서 186번 들어갈 때 15분정도남아서
186~200번문제인가? 는 후다닥 풀었던 거 같음
당장 내 머리속에 남는 건 없는데,
여러 악기 연주가 특징적이다 라는 문구랑
NEWLY 발매 앨범
이 두 표현 가지고 서로 싸우는 거 같은데
이게 내가 느끼기에는 950이상구간에서 논리적비약과 자연스러움 사이에서 줄을 타는 부분인 거 같음.
여러 앨범을 낸 가수가 맞냐는 질문에 YES가 가능한지도 논리 읽어보면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악기 PERFORM의 경우에도 앨범을 낸 가수가 연주한 건지, 아니면 누군가 밴드가 연주해 준건지(이 부분에 대해 내가 본문을 심도있게 보지 않았음)
그래서 나는 악기를 골랐지만, 사람들의 복기본이나 주장을 봤을 때 내가 여러악기를 연주했다를 골라서 틀린 게 아닌가? 라고 스스로 생각 중이긴 함..
이 문제 제대로 못 풀어서 복기토론에 참여도 안 했고
이번 댓글에도 제대로 답을 못해서 미안함..
10월 11일 시험은 4문제 정도가 나도 지문 여러번 탐색하면서 시간을 썼는데,
이게 내가 감이 떨어져서도 있겠지만, 시간 잡아먹도록 정보를 꼬아서 배치한 시험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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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월 토익 3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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