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은 절대평가와 상대평가를 같이 사용해서
평가한다고 함
이렇게 하는 경우가 일본 편차치나 미국 ssat
실제 응시생의 정답개수중 최고개수와 최저개를
최고와 최저로 계산하고 전체 수험생을 개수대로
쭉 늘어놓은 이후
가장 많은 사람이 분포된 곳을 기준으로
가상의 평균값을 만듬
대충 토익 응시자 평균이 600대 중후반인데
여기 걸리는 사람들이 가지는 개수가
가상적인 평균개수일 확률이 높음
개수가 높아질수록 해당 응시자가 줄어드는데
그럼 점수폭도 급격히 높아짐
글로 적으니 이상한데
한마디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해당하는 평균개수가
있고 여기 들어오면 600-700대이고
여기서 좀만 더 많이 맞추면 점수 급상승
그 이하면 점수가 확 떨어짐
그러니 문제를 1개 더 맞춰도 응시자 평균보다 조금이라도 더 맞는 경우와
응시자 평균 구간에 들어가는 거랑은 급격히 차이가 남
난이도에 따라 이 평균 구간이 달라지는거구...
그러니 시험 칠때 만점 노리는 사람이 아니고
자기가 700이나 800에 들어가고 싶다고 한다면
남들 평균점보다만 더 잘받는게 중요함...
그런데 이런 평균점은 난이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난이도가 높으면 중간층이 무너져셔 평균이 빠르게 떨어짐
즉 700이나 800을 노리는 초보 토익커면
난도가 어려울수록 더 희망적일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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