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알려진 이야기들이라 팁이라 할것도 없지만 리스닝 공부법에 대한 방법론들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것들을 기준으로 리스닝 공부법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1. 쉐도잉은 반드시 필요하다?
- 개인적으로 쉐도잉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쉐도잉을 했을때 큰 효과를 보지 못했어요 드는 노력과 시간에 비해 듣기 체감실력이 확확 늘지 않았다고 할까요?
하지만 이걸 또 확신 할수 없는게 이런 쉐도잉들이 쌓여서 지금의 제 점수를 만든걸 수도 있으니 쉐도잉이 절대로 필요없다고 단정은 짓지 않겠습니다만...
시간이 촉박하신 분들은 굳이 쉐도잉까지 할 필요 없지 않을까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2. 듣기만 하지말고 반드시 말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국발음이 아닌 호주 캐나다 등의 익숙하지 않는 발음을 캐치할때 반드시 필요합니다
솔직히 리스닝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고득점을 가르는 것은 호주랑 캐나다 발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 전체적으로 다 말해볼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지문을 봐도 잘 들리지 않는 문장들은 그냥 듣고 암기하듯이 몇번이고 말해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그다음엔 신기하게 구문이 들리더라구요
3. 시험속도보다 빠르게 듣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1.2 번같은 방법은 어느정도 공부가 쌓여야지 효과를 보는 방법이라면 3번 같은 경우는 그 효과가 다음 시험에서 직접적으로 체감이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리스닝 공부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틈틈히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스마트폰으로 배속으로 들어도 음질깨지지 않는 어플을 받아 지하철이든 어디를 걸어갈때든 무조건 들으세요
전 1.5는 너무 빨라서 1.25배속정도로만 해놓고 계속 들었는데도 시험장에서 하품 나올 정도로 쉽게 풀었습니다
전 1.5는 너무 빨라서 1.25배속정도로만 해놓고 계속 들었는데도 시험장에서 하품 나올 정도로 쉽게 풀었습니다
무조건 배속듣기로 공부하세요 배속듣기만이 파트 2를 정복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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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토익 이전에도 따로 시험 준비하는 거 있어서 배속 듣기 진짜 많이 했는데 듣기 점수 올리는 데 가장 많이 도움 된 것 중 하나였음
그래서 토익 때도 리뷰 할 때는 무조건 배속 듣기 하고 있는데 확실히 시험장에서 긴장도 덜 되고 잘 들림
문제 풀 때 바로 배속으로 듣는 건 힘들더라도 리뷰 하거나 흘려듣기 할 때 배속 해 보는 거 진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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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커피+플래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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