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 공부법 물어보는 분들 많은데 개인적으로 점수 올리면서 느낀 건 Part 7 스킬보다 단어가 먼저였음.
예전에는 지문 읽다가 자꾸 막혔는데 생각해보니까 독해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단어가 안 익숙했던 거였음.
단어를 보면 바로 뜻이 떠올라야 되는데
"이거 어디서 봤는데..." 하면서 생각하는 순간 독해 속도가 확 떨어짐.
그래서 노랭이 볼 때 영어 보고 뜻 맞히는 것보다 뜻 보고 영어 떠올리는 식으로 외웠음.
이거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단어를 번역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의미로 받아들이게 됨.
그리고 Part 7은 지문부터 읽는 습관 버리고 문제 먼저 읽었음.
특히 의문사랑 핵심 키워드만 체크한 다음 지문 들어가니까 필요한 정보가 훨씬 잘 보이더라.
또 하나 도움됐던 건 리뷰할 때 형광펜 사용한 거.
틀린 문제만 보는 게 아니라 정답 근거 문장에 줄 긋고, 문제에 나온 표현이 지문에서 어떻게 바뀌어 나왔는지 체크했음.
Part 7은 결국 패러프레이징 싸움이라 이거 꾸준히 하니까 오답이 많이 줄어듬.
그리고 true, indicate 문제 나올 때 보기 4개 전부 검증하려고 하지 마셈.
대부분 읽다가 이거 본 것 같은데? 싶은 보기 하나는 있음.
그거만 다시 찾아서 확인하는 습관 들이니까 시간도 줄고 정답률도 더 좋아졌음.
결국 RC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어 자동화+근거 찾는 연습
이 두 개가 제일 효과 컸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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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속도 안 오르고 해석 제대로 안 된다 싶으면 80%는 단어 문제인 것 같아
잘 읽어 내려가다가도 모르는 단어 1,2개 나오면 그 때 부터 해석이 산으로 가는 경우도 있어서 팟7 유독 어렵다 싶으며 단어에 더 신경 쓰는 게 좋음
그리고 해석 잘 되고 근거도 제대로 찾았는데 틀린 경우는 재표현을 몰라서 그런 경우라 평소 재표현도 정리해서 외우는 게 좋은 것 같아. 동의어도 단어 외울 때 같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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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커피+플래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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