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 시간 부족한 사람들 보면 Part 7을 빨리 읽으려고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정확하게 읽는 연습이 먼저였음.
나도 예전에는 시간 재면서 최대한 빨리 읽었는데, 채점해보면 항상 세부 내용에서 몇 개씩 틀리더라.
그래서 공부할 때는 오히려 시간을 안 재고 천천히 읽기 시작했음.
문맥으로 대충 넘어가지 말고
해석이 애매한 문장은 직독직해로 직접 써보면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내가 이상하게 해석하고 있던 문장이 엄청 많았음.
그리고 실전에서는 지문부터 끝까지 읽기보다 문제를 먼저 보고 들어가는 편이 더 잘 맞았음.
의문사나 키워드 먼저 확인하고,
지문에서 필요한 부분만 찾으니까 시간도 아끼고 정답률도 더 좋아졌음.
결국 RC는 무조건 빨리 읽는 연습보다
정확하게 읽는 연습 → 그다음 속도 올리기
이 순서가 훨씬 효과 있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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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냥 대충 뜻 외울 때 보다 예문 짧아도 직접 해석 하는 연습 무조건 같이 했는데 그게 생각보다 도움 많이 되더라고
난 문제 풀 때는 시간 맞춰서 문제 먼저 읽고 근거 찾기로 풀고 대신 리뷰 할 때 하나씩 확실하게 해석하는 연습 하고 있어
글쓰니랑은 좀 반대인 것 같은데 갑자기 시간 줄이려면 어려울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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