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Part 7 틀리면 정답만 체크하고 넘어갔는데,
다시 같은 유형 나오면 또 틀리더라ㅋㅋ
그래서 오답노트 쓰는 방식을 바꿨음.
먼저 왜 틀렸는지부터 적음.
1.단어를 몰랐는지
2.패러프레이징을 못 봤는지
3.근거를 잘못 찾았는지
4.급하게 읽어서 실수했는지
이렇게 원인부터 적어놓으면 내가 자주 하는 실수가 보임.
그리고 정답 근거가 되는 문장만 형광펜으로 표시하고,
옆에는 왜 그 문장이 답인지 한 줄로 정리함.
반대로 내가 고른 오답은
왜 답처럼 보였는지,
왜 실제로는 오답인지까지 같이 적어둠.
이걸 몇 번 반복하니까 문제 푸는 방식도 조금씩 바뀌더라.
Part 7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리뷰를 제대로 하는 게 점수 올리는 데 더 도움 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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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답 문장에 표시해두고 다시 읽어보니까 패러프레이징 표현도 같이 익혀져서 다음에는 훨씬 빨리 찾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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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도 이런 식으로 오답 하고 있는데 솔직히 시간은 진짜 오래 걸리는데 하고 나면 하루가 뿌듯한 느낌이야. 뭔가 제대로 공부 하고 있단 느낌 들면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바로 점수 안 오르더라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까 다들 꾸준히 해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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