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학원 다닐 때 숙제로 적었던 오답노트(?) 한 내용만 올려 봄.


101.
술어 안보임.
정답 d
혹시나 단수형/복수형 있으면 추가판단 필요.
[260824 해설 아마 단어파생형태 고르는 거고 동사가 선택지에 있어서 동사개수 찾아서 푼 것으로 보임]
102.
관사 __ 전치사임
정답 c
[260824 해설 전체 문장을 번역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저 자리에 들어갈 걸 확정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만 보는 것임]
103.
빈칸 뒤를 보면 S V, 전치사 While, S V 구조임
접속사 필요
정답 b
104.
remove는 토익에서 거의 동사로 쓰임.
특히 이 문제의 경우 remove뒤에 관사포함한 단어 보이므로 자명함.
만약 명사를 내고싶다면 removal로 나왔을 것,
선택지 cafeful 느낌담아서 본문 스캔하면 remove랑 호응
부사형 선택
정답 a
105.
지위가 동등함을 보여주는 등위접속사 나옴
등위접속사는 시소의 중심처럼 생각하면 쉬움. and but or so 등
and 앞에 tubes보임. 복수명사인 거 일단 확인
빈칸 뒤에 나올 것
될 게 a밖에 없음.
정답 a
106.
b가 자연스러워서 넣고 검토하니 맞더라..
정답 b
[260824 해설 그냥 선택지 보자마자 이런 문제를 어디서 봤는데? 하고 넣고 푼 거 같음.]
107.
the랑 vehicle 띄어놨음.
형용사 혹은 명사가 들어가서 복수명사될 것.
다만 c는 이런 어미로 끝나는 명사가 복수명사의 앞 단어가 되는 경우 못 봄.
형용사 문제 중 어려운 편으로 형용사 3개 중 고르는 유형임.
나머지 해석상 어색
정답 a
108.
위치상 b밖에 안 됨.. 설명이 어려움
[260824 해설 그냥 선택지 보자마자 이런 문제를 어디서 봤는데? 하고 넣고 푼 거 같음.
한국어도 이렇게 설명 안 되는 거 있을텐데
일곱 시 칠 분, 칠 시 칠 분, 칠 분 일곱 시에서 왜
일곱 시 칠 분인지 설명하라는 거랑 비슷한 문제들도 있음.]
109.
to ~ quick 으로서 어떠한 목적을 드러내는 동사가 들어가야함.
앞에 completion project, 뒤에 secure necessary
c가 가장 타당함
정답 c
110.
일단 보자마자 a,d가 안 됨(이유 설명 힘듦..)
정답 b
111.
빈칸 앞 the 빈칸 뒤 명사이므로
형용사/복수명사 중 하나일 것임.
article만 보고 latest골라서 틀림.
토익 원칙상 최상급이라 the latest라고 써야 맞다
latest news 처럼 쓰기도 하지만, 고유명사(잡지나 신문)처럼 쓰이는 경우이거나,
혹은 뉴스 헤드라인 등으로 지면이 좁을 때 씀
저는 토익 기준으로는 the latest를 원칙으로(정답으로)보고 외우는 식으로 대처하려고 하고요.
recent news
timely news
timely는 형태에 속지말고 형용사임.
in a timely manner/fashion 라는 부사가 있었고
형용사를 숙어화해서 부사판정 되는 꾸러미들이 있던 거 같음
정답 a
112.
among이 뒤에 Ns를 취하는 것만 기억나서
a찍고 넘어갔음.
문제 풀 당시에는 c가 공간, 시간을 목적어로 취하는 건 알았으나
limits라는 느낌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음.
감이 떨어져서 슬픔.
among은 3개 이상의 Ns와 호응함.
근데 limit가 3개인 건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됨.
그럼 제일 먼저 a를 배제해야하고,
시간이나 공간(경계아님)과 관련 없으므로 b를 배제
표면 느낌 아니므로 d배제
정답 c(선택한 오답 a)
across the border : 경계 너머에
within the border : 경계 내부의
within the limits : (시) 경계 내부의
잘 안 나올 거 같긴한데, 그래도 눈에 바르긴 하자.
113.
charge의 용법 생각해보면
사람에게 부과되어지고(ed) 능동일 경우 주체가 요금/벌금 등임
문장에 술어가 없음, 빈칸 뒤 돈 보임(단순한 능동형 술어인 a,d탈락)
b는 수동, c는 능동
정답 b
114.
the 빈칸 명사이므로
명사나 형용사가 같이 보이면 고민해야함.
a는 이런 구조의 단어가 복합명사 앞에 오는 거 본 적이 없음
정답 b
115.
선택지 4개 훑고 본문 스캔함. begin 보임
c넣음.
자연스러움
정답 c
116.
becomes를 꾸며줄 부사가 d뿐임.
다만 콜로케이션 익숙치 않아서 초록색으로 표기함.
정답 d
117.[260824 해설 콜로케이션임. position이 보이니 그와 유사한 형용사를 고른다 그런 문제였나봄]
position인데..
답 c
118.[260824 해설 전치사 고르는 문제였음. within 뭐 그런 거였겠지]
빈칸 뒤에 기간관련 보임.
정답 d
119.
must 등으로 의무 느낌보임. reviewed 보임
정답 a
120.
빈칸 who 보자마자 자연스러운 c 넣고 확인사살함
[260824 해설 아마 who whoever that 뭐이런 것 중 고르는 문제 였을 거 같은데, who라면 뒤에 동사가 나오고
어쩌고 하는 문법구조가 머리에 있으니까 자연스럽다/부자연스럽다 라고 그냥 생각이 드는 것임.
이게 문법내용이 파트5에서 필요한 이유]
자연스럽고 거슬리는 게 없음
정답 c
121.
명사 for employee 부분만 봐도
d라는 느낌이 옴.
불안하면 확인사살로 추가검토(연습이라 안 함)
정답 d
122.
이건 문법실력이 부족하다기보다 시험 현장에서 낚일 함정을 판 문제임
줄바꿈 패턴임.
보통 사람들이 그 뭐지.. 용어가 기억 안 나는데, make have 등 동사 보이면 형용사로 배워서
디폴트가 형용사로 지정이 되어있음
나도 처음에 c찍고 넘어가려다가 아래줄이 거슬려서 다시 해석했음
정답 d
비교급 강조 부사 notably, significantly, considerably
123.
그냥 나머지가 어색하고 d가 정답같아서 넣어보고 검토하니 맞음
[260824 해설 실제 내 사고과정이 저럼. 빈칸을 보고 선택지 봤는데
어 이거는 둘이 자주 쓰이는데? 하면 그거부터 넣고 쓱 훑음. 그러고 걸리는 거 없으면 넘어감
뭐라고 해야하지.
커피색 스타킹은 자연스러운데 커피색 양말은 부자연스러움.
그러면 커피색 _____ 이면 스타킹 넣고 쓱 훑는 것임.
물론 저는 스타킹 안 신음.]
정답 d
124.
형용사 빈칸 전치사 순서임
명사가 빈칸에 들어가야함
정답 b
125.
대충 스캔함. from 보임
prohibits 넣어봄
말이 됨
정답 a
mandate A to do
금지뜻동사 a from b : a가 b하는 걸 금지하다.
[260824 해설
동사외울 때 예문을 보라는 게 예문을 외우라는 게 아님.
자동사라면 같이 쓰는 전치사, 타동사라면 목적어의 단어유형이 달라지는데 그건 님들 하는 해석-이라고 하지만 번역만 하는-으로는 답을 못 고르니까 같이 외우라는 거임.
그리고 저 문제에서 refrain이 나왔는지 prohibit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from은 저런 류 동사랑 같이 쓰니까 금지뜻동사 A from B라는 문장하나만 적어도 from전치사 용법이 늘어나는 거,
그럼 파트5,6에서 비슷한 문제 나와도 소거법으로 from을 고르게되겠지]
126.
, 앞이 완전함.
[260824 해설 완전 불완전얘기나오는 거 보니까 아마 what that 같은 거 고르는 거였나봄]
정답 b
127.
ceo랑 imply 머리 넣은 상태로 선택지 보니까 a가 답임.
정답 a
128.
형용사 자리인 건 바로 보였는데
ed ind 순수 고르는 어려운 문제였고 내가 shadow에 대한 공부가 부족함
파트1에서 봤던 거 같은데.. 신토익으로 바뀌면서 나오는 단어인가 봄. 아무튼 예전에 공부할 때는 못 봄..
그래서 오래 붙잡아도 답이 안 나올 문제 유형이라
그냥 b고르고 넘어갔었음
정답 c
순수 형용사와 분사가 싸우면 순수 형용사가 이긴다
순수 형용사와 분사가 싸우면 순수 형용사가 이긴다
순수 형용사와 분사가 싸우면 순수 형용사가 이긴다
shadowy : 비밀스러운
shadowing : 형용사아님, 동명사로서 미행, 현장실습
129.
deliver가 어떤 역할을 맡아서 수행하다라는 뜻이 있다고 생각해서 c를 골랐고,
a단어 뜻이 기억이 안 났음.
표기 오답 c
overhaul 근본적 수리/개조(개선) - 시스템 본래 층위급이고,
마지막에 to make it more effective를 보면 a가 타당함.
deliver는 어떤 결과를 냈다는 느낌으로,
deliver results임.
strategy는 수단이지 결과가 아니므로 어색함(체화 안 됨)
convey는 승객, 물건, 감정을 전달함. 그리고 전략을 전달만 한다고 해서 향상되지 않음(구체적 행위 필요)
embrace는 받아들이는 것임. 다만 정책을 낸사람이 받아들이면 안 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청중/대중/상대여야 함.
따라서
정답 a
복습 여러번 해야할 듯.
정답 c
130.
a,d / b,c가 단수 복수로 갈림
스캔 해봤음.
단수명사 복수명사 다 봄.
전부 다 읽고 해석도 필요한 문제임(영어로 하되 필요하다면 한국어로)
b,c라 해석 문제임.
주체랑 객체가 다름
주체는 Mr yoon이라 themselves는 수가 일치 하지 않음.
others = other people
정답 b
announce, explain, introduce, suggest, mention는 사람을 목적어로 취하지 못하고 to 사람으로 써야함.
미안한데 파트7은 텍스트 입력 업로드가 안 되어서 카페 게시글 부분 캡처해서 올리겠음.
파트7










14





좋아요
2그런 사례들을 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
편지 중에 기한을 얘기한다(이때까지는 할인, 뭐 언제까지는 추가요금)
내용 중에 인원수 관련 얘기를 한다.
내용 중에 소유격등이 보이고, 무미건조한 카테고리들이 보인다
[예시, your department / HR / conference + my home town]
이런 패턴을 유형화해서 반복해서 보시고,
[아. 기한 나오니까 3번 지문에서 편지보낸 날짜 봐야지~
인원수가 나오니까 인턴/고객/정직원 중 누구인지 카테고리 분류해서 Mr.Kim이 누군지 판단해야지
-> 예를 들어서 예약한 회의실은 20명, 고객(투자자) 5명 참석, 인턴 10명 참석, 교육 매뉴얼 12부, 나랑 너가 참석한다 -> 교육 매뉴얼이 남으니, 너랑 나는 인턴]
특히 틀린 문제는 계속 반복해서 가볍게 보면서
아 맞다. 이건 이래서 브라질이었지? 하고 사고의 길을 내보는 거?
저는 예전에 처음 RC 495점 받는 1~2달 동안 그런 공부를 해봤었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물론 토익 문제 중에 일부 비약있는 문제가 있는데, 그건 오답/정답 보는 눈이 생기면 나머지 2개는 일단 제쳐지고, 2개 중에 찍게 되거나,
운이 좋다면 저 하나마저 손쉽게 제칠 수가 있었어요.
좋아요
1좋아요
1평소에 문제 다 푸시고나서,
정답지로 정답만 C인지 A인지 확인만 한 후에
그 연결고리, 근거를 본인이 직접 찾아보세요.
단어장을 여러 번 보면서 익히듯이,
저런 문제되는 것도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서
[아 이거는 이런 구조로 이게 답이 되었었지?]
하는 것만 한 1~2주간 복기해보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토익에서 추론형, 연계형은
[아 토익에서 이 정도 추론이 되면 정답이라고 판단해도 문제가 없구나,
이 정도만 갖고 정답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구나]
라는 감각이 생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5문제 중에 1~3문제 정도? 가 연계형으로 나오니까.
본인이 문제풀다가,
어? 여기까지로는 근데 답이 안 보이는데?
라는 감각이 생겨야합니다.
예를 들어서 1,2,3을 다 봐야 나오는 지문인데,
본인이 1,2만 보고 선택지 보니까
아 A,C는 오답인데, B,D는 맞는 말이 없네?
라고 하면
B,D가 연계되는 자주쓰이는 문장이나, 소재가 있습니다.
그게 있으면 그걸 보는 거고,
단순하게
아 최신출시 제품이 판매재고가 제일 많이 배정되어있어?
근데 이 제품이 제일 인기 있다고? 그런 근거는 없는데?
아 지문 3에 보니까 제일 수량많은 제품이 고객들의 호응이 크다고 하는 문장이 있네?
라는 구조면
저 지문3을 보고 정답을 확정해야지
본인 혼자
아 이거 재고를 제일 많이 한 거 보니까 고객들이 제일 인기 많아서 그런가?
하고 상상하면 한 번씩 틀립니다.
그리고 오답의 경우 유사한 걸 찾아서 왜 이게 오답인지를 찾아야합니다.
예컨대,
선택지에는
Mr.Kim이 국밥대학교에서 인문학을 강연했다라고 되어있는데,
인문학을 전공한 학생이라 오답.
-> 아 동사의 주체/객체를 바꿔서 오답을 제시하는구나
선택지에는
10년간 영화업계에 종사했다고 되어있는데,
지문을 보니까 제작한 영화가 10년간 인기가 있었구나
-> 같은 기간으로 다른 소리해서 오답
이런 식으로 오답을 제치라는 소리고,
좋아요
1좋아요
2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2저는 국가 시험을 치려고 생각 중이고, 부모님은 어디든 취업해서 사람처럼 살아라고 하십니다..
좋아요
1좋아요
1좋아요
1오기로 토익 만점[사실 필요는 없습니다.. 조건은 775점이라]받으려고 하다보니 좀 오래 토익을 하고 있어요.
가끔 공부하다 들르겠습니다 감사해요
좋아요
1좋아요
3사실 어제 국밥 먹는 사진 정도가 제 능력인 듯..
좋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