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LC, RC 문제집 백날 풀어도 점수 안 오르면 십중팔구 어휘력 구멍 때문임.
나도 700점대 후반에서 800점대 초반에 몇 달 동안 갇혀 있었는데,
단어 외우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고 나서 점수 뚫렸음. 내가 써먹었던 루틴 딱 3가지만 공유함.
1. 표제어만 보지 말고 짝꿍 표현(콜로케이션) 통으로 암기
예:
address = '다루다/해결하다'로만 외우지 말고 address the issue / concern 통째로 입에 붙여야 Part 5 빈칸 1초 컷 남.
2. 눈으로만 보지 말고 MP3 들으면서 발음 따라 하기
스펠링만 알면 LC Part 3, 4에서 영국/호주 성우가 후루룩 넘길 때 절대 안 들림.
3. 예문 속 다의어 체크 필수
Part 7에서
conduct 나오면 지휘하다 생각하지 말고 conduct a survey / research(실시하다) 바로 나와야 독해 속도 빨라짐.노랭이 하루치 분량 정해두고 3회독만 빡세게 돌려봐라. 문제 풀리는 속도 자체가 달라짐. 다들 파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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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암기만 세네시간 하게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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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은쌤 유료 강의 쿠폰 줘서 완강 할 수 있는데 이걸로 들어봐
ㄹㅇ 후회 안해
https://m.hackers.co.kr/?m=event&page=yellow_online_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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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가 생각하는 어휘공부의 개념과는 일치함.
보면서 답답한 게 하루 단어는 몇 개 외우냐? 하면서
단순히 영어-한국어 1:1매칭만 하면 단어를 이해한 줄 아는데..
1,3번이 돼야 제대로 단어를 외우는 거임.
그리고 다들 서울대 다니는 천재들도 아니면서 보고 외웠다고 착각하는 거 같음.
문제 보면서 [아 이 단어는 이 표현이 자연스럽더라]까지 생각을 해야 단어를 외운 것 같음.
그리고 2번도 동의함.
LC에서 단어를 안다의 의미는 RC랑은 조금 다름.
발음까지 제대로 알고+단어를 보고 상황/직업/장소 까지 추론이 가능해야함.
근데 그냥 단순하게 1대1매칭으로 단어를 외웠다고 착각하니까
파트5도 쓸데없이 번역하고
LC도 조금만 패러프레이징 되면 답 못 찾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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