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파트2를 평균 3개 틀리는사람임. 잘하는것은 아니지만 850이상의 고득점이 목표가 아니라면 파트2에 엄청나게 많은시간을 투자하는건 뭔가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듦. 물론 시간을 투자해서 항상 거의 다 맞는 실력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 기한이 한정적이고 그 기한이 조금 촉박하다면 개인적으로는 파트2공부량을 적게 배치하라는 말을 하고싶음 그 이유는 선지가 단지 abc 3개 뿐이기 때문임.. 찍어서 맞출 확률이 은근히 높음.. 정말 아무것도 안 들리면 1/3확률이고 질문을 듣고 몰라도 소거법으로1개만 틀린걸 알아도 확률은 바로 반반임. 2개를 확신으로 아니다하면 맞추는거고. 이게 정말 큰 것 같음. 당연히 시간투자는 해야겠지만 엄청난 고득점이 목표가 아니라면 파트2에 대한 시간투자는 막 엄청 필수적인 파트는 아닌 것 같음..! 정말 그냥 단순한 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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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득점이 목표가 아니고 시간이 부족하다면 괜찮은 접근 방법일수도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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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지가 3개라 찍어도 답일 확률이 1/3로 올라가는 건 생각 못 해 봤는데 맞는 말 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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