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때, 토익 개정전 시험으로 치뤘다가 대학 졸업 후 10년만에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토익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토익 개정되기 전에 공부를 했지만 높은 점수를 받은 적이 없고 토익을 놔버린지가 너무 오래고 시험 2시간동안 앉아있을 생각을 하니 엉덩이가 들썩거렸습니다. 집중력이 많이 짧지만 독학해서 이 정도면 만족해서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료 문제 푸는 것도 도움됐습니다.
1. LC part1 : 팟1은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Part2 : 팟2는 3개의 답 중에서 정답을 찾겠다는 것보다 바로바로 소거하면서 푸는 게 도움되었는데 문제와 비슷한 단어가 a,b,c 중에서 들리면 일부러 헷갈리게 하려고 냈나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art 3,4 : 팟2에서 많이 틀린 거란 것과 달리 의외로 전 이 부분에서 너무 취약했고 말도 빠르고 3명이 말하고 이래서 이 부분은 대본보고 답을 형광펜으로 칠하고 반복적으로 들으며 패러프레이징된 부분 찾으며 들었습니다.
* 팟1,2는 받아쓰기를 하고 3,4는 하지 않고 대본만 봤습니다. 어플이 잘 되있어 매일 실전문제1회씩 풀고 무료 문제 풀어봤습니다.
팟3,4 설명해줄 때는 문제 읽고 뒤에 그림 나오는 문제 부분을 미리 훑어봤습니다
2. Rc : 팟5,6,7중에 어디가 취약한 지를 알고자 모의고사 먼저 풀었고 다 취약했습니다. 팟5는 문법, 어휘 중에 뭘 많이 틀리는 지 보고 틀린 문법은 기본서로 확인하고 어휘는 노랭이 여러 번 반복했습니다. 팟6는 팟5와 비슷하면서도 문장 사이에 이 문장 배치하는 문제 유형이 좀 힘들었습니다. 팟5,6는 오답노트 하지 않고 1번부터 맞고 틀린 문제 상관없이 다시 풀고 어디서 헷갈렸기에 틀렸는지를 중점적으로 봤습니다. 팟7은 틀린 부분 위주로 봤고, 처음 풀 땐 많이 틀리는데 다시 풀면 맞는 문제가 많아 어렵다기 보다 문제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모의고사 풀 때 시간제한없이 풀었는데 시간 걸고 풀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어휘만 많이 외워도 800은 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달정도 공부했고 그 중 열심히 한 기간은 2달정도입니다. 퇴근할 땐 열심히 토익공부해야지 생각했지만 막상 집에 오면 책 보기가 싫었지만 억지로 한 장이라도 보고 덮었습니다. 같은 걸 계속 반복하는 것도 그렇고 문제 풀어도 틀리고 쉬고 싶고 집중력이 짧아 시험날 가면 책상에 2시간 앉아서 무한 집중으로 시험보는 다른 분들이 너무나 대단해보였습니다. 이런 사람도 800을 넘어서 다른 분은 훨씬 더 높은 점수를 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1. LC part1 : 팟1은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Part2 : 팟2는 3개의 답 중에서 정답을 찾겠다는 것보다 바로바로 소거하면서 푸는 게 도움되었는데 문제와 비슷한 단어가 a,b,c 중에서 들리면 일부러 헷갈리게 하려고 냈나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art 3,4 : 팟2에서 많이 틀린 거란 것과 달리 의외로 전 이 부분에서 너무 취약했고 말도 빠르고 3명이 말하고 이래서 이 부분은 대본보고 답을 형광펜으로 칠하고 반복적으로 들으며 패러프레이징된 부분 찾으며 들었습니다.
* 팟1,2는 받아쓰기를 하고 3,4는 하지 않고 대본만 봤습니다. 어플이 잘 되있어 매일 실전문제1회씩 풀고 무료 문제 풀어봤습니다.
팟3,4 설명해줄 때는 문제 읽고 뒤에 그림 나오는 문제 부분을 미리 훑어봤습니다
2. Rc : 팟5,6,7중에 어디가 취약한 지를 알고자 모의고사 먼저 풀었고 다 취약했습니다. 팟5는 문법, 어휘 중에 뭘 많이 틀리는 지 보고 틀린 문법은 기본서로 확인하고 어휘는 노랭이 여러 번 반복했습니다. 팟6는 팟5와 비슷하면서도 문장 사이에 이 문장 배치하는 문제 유형이 좀 힘들었습니다. 팟5,6는 오답노트 하지 않고 1번부터 맞고 틀린 문제 상관없이 다시 풀고 어디서 헷갈렸기에 틀렸는지를 중점적으로 봤습니다. 팟7은 틀린 부분 위주로 봤고, 처음 풀 땐 많이 틀리는데 다시 풀면 맞는 문제가 많아 어렵다기 보다 문제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모의고사 풀 때 시간제한없이 풀었는데 시간 걸고 풀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어휘만 많이 외워도 800은 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달정도 공부했고 그 중 열심히 한 기간은 2달정도입니다. 퇴근할 땐 열심히 토익공부해야지 생각했지만 막상 집에 오면 책 보기가 싫었지만 억지로 한 장이라도 보고 덮었습니다. 같은 걸 계속 반복하는 것도 그렇고 문제 풀어도 틀리고 쉬고 싶고 집중력이 짧아 시험날 가면 책상에 2시간 앉아서 무한 집중으로 시험보는 다른 분들이 너무나 대단해보였습니다. 이런 사람도 800을 넘어서 다른 분은 훨씬 더 높은 점수를 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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