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5 845 825 855 이후 토익 접었다가 10년만에 쳐봤습니다.
오늘 토익보기전에 빨강 파랑 교재의 모의고사 2회분 그리고 모의고사까지 풀어봤는데 제일 어려운 부분이 파트7 시간 부족이었습니다.
어제 파랭이 파트7만 계속 풀었구요. 이 과정에서 제가 어려운 문제 만나면 포기를 못하고 시간 다빼앗기고 추가로 그 문제을 틀린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파트7 문제당 50초씩 분배하여 파랭이에 있는 문제를 다 풀어봤는데 50초로는 조금 모자르긴 하지만 포기할 줄 아는 방법이 생긴 것 같습니다.
오늘 시험장에서는 모의고사때보다는 시험이 좀 쉬운 것 같았구요 (LC RC 모두) 아마 긴장해서 집중력이 더 올라갔을 수 있습니다.
RC시간 컨트롤은 그냥 연습한 것 믿고 파트 5 6 7 순서대로 풀되 중간에 article만 두 지문 패스했습니다. 그랬더니 시간이 딱 맞더라구요.
성적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고 또 지금 여기서 복원문제 답 확인하니 함정에 많이 당했지만 그래도 시간 맞춘걸로 위안 삼아봅니다.
모두 건승하시고 오늘 하루는 시험보고 온 자신에게 휴식이나 작은 상을 선물해보세요. 전 치맥과 탕목욕을 선물할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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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모르는문제를 계속 품고 맞춰야지!!생각으로 안고있었는데 토익은 시간싸움이라는걸 뒤늦게 깨닫고 헷갈리는건 빨리 넘어가는게 현명한거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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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열정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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