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2회차인데 목표점수가 그렇게 안 높아서
일주일전쯤부터는 노랭이만 봤고,
하루 전날 적중강의 LC 지원쌤, RC 자연쌤 거 듣고 갔다옴
토익 1회차 LC가 넘 당황스러웠어서
2회차인 어제는 걍 무난무난 했던 것 같음
RC도 1회차보다는 지식(?)이 늘어서 그런지
덜 당황스러웠던 느낌임
파트 5,6 시간 줄이는 방법을 몰라서 185번? 이후로는 다 찍고왔음
적중강의가 1회차 칠땐 있는지 몰라서 못 봤는데
2회차 전에 알아서 다행이었던 듯
(사실 체감으로 적중강의 다 보고 간 건 아니라서 시험에서 몇 개나 도움된 진 모르겠음)
그래도 치고나서 진태쌤 총평강의 보니까 헷갈렷던 거 은근 다 맞춘 거 같아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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