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올럈는데요 아까 기뻐서 글썻는데 공부법 물어보시는 분들이 조금 계셔서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써봐용…
먼저 저는 솔직히 말하자먄 영어 노베는 아니었고 감을 잃은 유베…? 였습니다
수능 1등급이었고 수능 끝내고 영어 완전 놓고 살다가 3년? 만에 했더니 (사실 정말 노베보다는 어느정도는 베이스가 있으시고, 목표점수가 별로 안높다 하시는분들이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수능 1인데 토익안나오시는분들 많이 빡치시죠?? 근데 자만심을 내랴 놓으세요… )
젤 첨에는 650이 나왔어요 시험보기전에 3일전도 기출 풀고 들어갔는데요… 나름 주입식 영어교육의 프라이드가 있었는데 아주 서러웠습니다…
사실 지금 점수도 그리 만족스럽진 않지만 제가 준비하는 시험 자굑요건이 토익은 700이라 그냥저냥 괜찮습니다 나중에 취직할때 다시 해야겠지요
서론이 길었고 본론말씀드리먄
풀었던 문제집은
Lc 750+
해커스 850+
Ets 기출 1권, 4권
해커스 프리미엄 모의고사 4회차정도
파랭이 파트 5 부분의 부족한 부분만
그리고 파랭이에 있는 부록 단어장 20일치, 노랭이 단어 (800+까지만)
이렇게 하고
유튜브에 시험 며칠전에 올라오는 적중문제 -> 김동영,빡센토익,토익의모든것 (고난도)
이렇게 했습니다
공부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최소 11시간은 했어요 저는 똥줄이 너무 타니까요…
(제가 준비하는 셤의 1차 접수가 얼마안남았는데 토익을 완전 자만하고 있었거든요…대충나오겠지했는데 안나오는 상태가 아주 자존심상하고… 친구들은 한방에 800900나오는데 싶어서 서럽고 분하고 그랬습니다…)
1/25, 2/1, 2/8이렇게 시험 응시했습니다
각 파트별 공부법은
파 1: 850+ 한승태쌤 강의 파트1부분을 들어보니 사람있는것 없는것에 따라 주로 쓰는 표현이나 함정(진행형) 이런게 있더라구요 그런거 좀 기출플면서
아 나 지금 이 새끼들 일부러 속이려고 진행형썻구나! 이렇게, 이런 숙어 표현이 있구나( propped against 이런거 낯성거! ) 하고 알아채고, 암기하는걸 의식적으로 했습니다!
파2: 이건 그냥 문제만 냅다풀었어요 드릴말씀이 딱히없습니당…
파3,파4 여기는 위 파트2와같이 유튜브에 토익의 모든것 이라는 채널에 lc 표현 50분정도? 되는게 많거든요 그런거 이동하거나 잘때 틀어놨더니 귀가 어느정도 뚫린것같아요
그리고 이건 공부방법과 별갱로 lc눈 마킹이 정말 중요한것같어요
1,2,3이런 숫자가 아니라 abcd로 되어있으니 마킹할때 저도모르는 실수도 자즈 생겼고 몰아서하려니 rc시간에 지장이있더라구요 그래서 쓴게 바로바로 마킹하기입니다
누군가에겐 당연하지만 600점대분들은 모르실수있을것같아서용…
파1,2는 시험지에 들으면서 동그라미 세모 엑스 표시하고 푼 후에 바로 마킹했고
파3,4는 문제 읽어주는시간에 문제랑 선지 미리 읽어놓고 음성 들으면서 바로바로 풀고 모르면 그냥 바로 찍었어요 그러고 다음 세트 (예를 들면 32-35풀고 36-38넘어가기 전에 앞세트는 마킹하고! 문제랑 선지읽고! 음성듣고 풀기! 이렇게했어요)
아 그리고 그 딕테이션인가? 안했습니다 독서실이기도하고 만점받을것도 아닌데 굳이싶었어요 그리고 여전히 자만심이 있기도했던거죠 … 혹시 700넘기실분들이면 딕테이션 굳이싶긴핮니다
그냥 페러프레이징을 못찾아거 틀렸다몆 그걸 외웠어요
아 이렇게도 바꿔서 쓰눈구나-> 암기! 이렇게요
그리고 파5!
문법이 정말 약했어요 처음에 기출 풀때 여기서 18개가 틀렸습니다…
그래서 일단 외우라는건 다외웠습니다
김동영쌤 파랭이 강의중에 제가 약하다거 생각하고 아 이건 암기때문이다 싶은것들
전치사 동사 짝꿍, 투부정사쓰는 동사, 복합명사, 애니원 후즈, 형용사 유사한형태인데 단어 뜻 다른거! 이렇게 영어 문법에 대한 부분보다 암기에 더 집중하긴했습니다
숙어, 어휘문제의 단서들 이런것도 싹싹 외웠어요
제가 문법의 기본법칙이나 품사 이자리가 누구자린지, 어떤 용법인지 이런걸 모르느상태가 아니었어요 만약 이렁게 부족하시다면 이론공부도 분명 병행하셔야겠죠!
파6의 문법문제도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파6,파7은 사실 그냥 문제 풀면서 아 이거 물어보겠다 싶은걸 의식적으로 지문을 읽으면거 찾아냈어요 시험시간을 재면서요 그리고 오답은 어디에 근거가 있는지 정도만 봤습니다
저는 사실 파7에 이건 왜안돼???? 뭐야? 이런건 해결 못했습니다 (모고 리뷰를 잘안했어요… 토익같은 쓰레기… 시험에 끙끙앓고 싶지 않았습니다…)
어떤 인강쌤도 이게 아닌 이유는 설명을 안하더라구요? 여기서또 토익의 쓰레기같음을 통감했습니다 하지만 까라면 까야져…
그래서 rc는 별로 높지 않아요…
제공부법은 읽으면서 느끼셨겠지만
1. 내가 부족한 부분을 의식적으로 찾고
2. 아 내가 이걸 모르는구나 라고 속으로 생각해요! (전 이게 뇌한테 한번 박아준다고 생각하거든요…? )
3. 그리고 a4용지에 모르는것만 써서 박박암기
4. 나중에 이 용지에서 정말 모르는덧만 따로 써서 다시암기!
이렇게 했습니다
하루에 모의고사는 꼭 2회씩 시간맞춰 풀었고
단어장의 단어는 사실 노랭이보다 파란색의 별책을 더 외웠어요
역시나 자만심에 노랭이 단어는 왠지 다 아는것같아서 800+, 700단어 이런것만 봤구…
그리고 단어별 품사 있잖아요 이걸 아주 중요하게 외웠어요!!!
제가 이걸 몰라서 이자리가 명사자린지 형용사자리인지 알아도 문제를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박박 외웠습니다
기출 리뷰 막 3-4시간 걸리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렇게 깊게하면 더 오를것같긴해요 근데 저는 하기싫었습니다 그냥 왜틀렸는지 ,뭐가 헷걸렸는지(맞은문제도) 뭘 몰랐는지 파악하고, 여기 근거가 이거였구나 이렇게 찾고 박박 암기 그게 다였어요 솔직히 리뷰는 50분정도 니까 모고 2회씩 풀었던것 같긴합니다
저는 일단 토익은 마무리하고 준비하는 시험에 다시 돌아가려구요 나중에 다시올게용…!

먼저 저는 솔직히 말하자먄 영어 노베는 아니었고 감을 잃은 유베…? 였습니다
수능 1등급이었고 수능 끝내고 영어 완전 놓고 살다가 3년? 만에 했더니 (사실 정말 노베보다는 어느정도는 베이스가 있으시고, 목표점수가 별로 안높다 하시는분들이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수능 1인데 토익안나오시는분들 많이 빡치시죠?? 근데 자만심을 내랴 놓으세요… )
젤 첨에는 650이 나왔어요 시험보기전에 3일전도 기출 풀고 들어갔는데요… 나름 주입식 영어교육의 프라이드가 있었는데 아주 서러웠습니다…
사실 지금 점수도 그리 만족스럽진 않지만 제가 준비하는 시험 자굑요건이 토익은 700이라 그냥저냥 괜찮습니다 나중에 취직할때 다시 해야겠지요
서론이 길었고 본론말씀드리먄
풀었던 문제집은
Lc 750+
해커스 850+
Ets 기출 1권, 4권
해커스 프리미엄 모의고사 4회차정도
파랭이 파트 5 부분의 부족한 부분만
그리고 파랭이에 있는 부록 단어장 20일치, 노랭이 단어 (800+까지만)
이렇게 하고
유튜브에 시험 며칠전에 올라오는 적중문제 -> 김동영,빡센토익,토익의모든것 (고난도)
이렇게 했습니다
공부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최소 11시간은 했어요 저는 똥줄이 너무 타니까요…
(제가 준비하는 셤의 1차 접수가 얼마안남았는데 토익을 완전 자만하고 있었거든요…대충나오겠지했는데 안나오는 상태가 아주 자존심상하고… 친구들은 한방에 800900나오는데 싶어서 서럽고 분하고 그랬습니다…)
1/25, 2/1, 2/8이렇게 시험 응시했습니다
각 파트별 공부법은
파 1: 850+ 한승태쌤 강의 파트1부분을 들어보니 사람있는것 없는것에 따라 주로 쓰는 표현이나 함정(진행형) 이런게 있더라구요 그런거 좀 기출플면서
아 나 지금 이 새끼들 일부러 속이려고 진행형썻구나! 이렇게, 이런 숙어 표현이 있구나( propped against 이런거 낯성거! ) 하고 알아채고, 암기하는걸 의식적으로 했습니다!
파2: 이건 그냥 문제만 냅다풀었어요 드릴말씀이 딱히없습니당…
파3,파4 여기는 위 파트2와같이 유튜브에 토익의 모든것 이라는 채널에 lc 표현 50분정도? 되는게 많거든요 그런거 이동하거나 잘때 틀어놨더니 귀가 어느정도 뚫린것같아요
그리고 이건 공부방법과 별갱로 lc눈 마킹이 정말 중요한것같어요
1,2,3이런 숫자가 아니라 abcd로 되어있으니 마킹할때 저도모르는 실수도 자즈 생겼고 몰아서하려니 rc시간에 지장이있더라구요 그래서 쓴게 바로바로 마킹하기입니다
누군가에겐 당연하지만 600점대분들은 모르실수있을것같아서용…
파1,2는 시험지에 들으면서 동그라미 세모 엑스 표시하고 푼 후에 바로 마킹했고
파3,4는 문제 읽어주는시간에 문제랑 선지 미리 읽어놓고 음성 들으면서 바로바로 풀고 모르면 그냥 바로 찍었어요 그러고 다음 세트 (예를 들면 32-35풀고 36-38넘어가기 전에 앞세트는 마킹하고! 문제랑 선지읽고! 음성듣고 풀기! 이렇게했어요)
아 그리고 그 딕테이션인가? 안했습니다 독서실이기도하고 만점받을것도 아닌데 굳이싶었어요 그리고 여전히 자만심이 있기도했던거죠 … 혹시 700넘기실분들이면 딕테이션 굳이싶긴핮니다
그냥 페러프레이징을 못찾아거 틀렸다몆 그걸 외웠어요
아 이렇게도 바꿔서 쓰눈구나-> 암기! 이렇게요
그리고 파5!
문법이 정말 약했어요 처음에 기출 풀때 여기서 18개가 틀렸습니다…
그래서 일단 외우라는건 다외웠습니다
김동영쌤 파랭이 강의중에 제가 약하다거 생각하고 아 이건 암기때문이다 싶은것들
전치사 동사 짝꿍, 투부정사쓰는 동사, 복합명사, 애니원 후즈, 형용사 유사한형태인데 단어 뜻 다른거! 이렇게 영어 문법에 대한 부분보다 암기에 더 집중하긴했습니다
숙어, 어휘문제의 단서들 이런것도 싹싹 외웠어요
제가 문법의 기본법칙이나 품사 이자리가 누구자린지, 어떤 용법인지 이런걸 모르느상태가 아니었어요 만약 이렁게 부족하시다면 이론공부도 분명 병행하셔야겠죠!
파6의 문법문제도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파6,파7은 사실 그냥 문제 풀면서 아 이거 물어보겠다 싶은걸 의식적으로 지문을 읽으면거 찾아냈어요 시험시간을 재면서요 그리고 오답은 어디에 근거가 있는지 정도만 봤습니다
저는 사실 파7에 이건 왜안돼???? 뭐야? 이런건 해결 못했습니다 (모고 리뷰를 잘안했어요… 토익같은 쓰레기… 시험에 끙끙앓고 싶지 않았습니다…)
어떤 인강쌤도 이게 아닌 이유는 설명을 안하더라구요? 여기서또 토익의 쓰레기같음을 통감했습니다 하지만 까라면 까야져…
그래서 rc는 별로 높지 않아요…
제공부법은 읽으면서 느끼셨겠지만
1. 내가 부족한 부분을 의식적으로 찾고
2. 아 내가 이걸 모르는구나 라고 속으로 생각해요! (전 이게 뇌한테 한번 박아준다고 생각하거든요…? )
3. 그리고 a4용지에 모르는것만 써서 박박암기
4. 나중에 이 용지에서 정말 모르는덧만 따로 써서 다시암기!
이렇게 했습니다
하루에 모의고사는 꼭 2회씩 시간맞춰 풀었고
단어장의 단어는 사실 노랭이보다 파란색의 별책을 더 외웠어요
역시나 자만심에 노랭이 단어는 왠지 다 아는것같아서 800+, 700단어 이런것만 봤구…
그리고 단어별 품사 있잖아요 이걸 아주 중요하게 외웠어요!!!
제가 이걸 몰라서 이자리가 명사자린지 형용사자리인지 알아도 문제를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박박 외웠습니다
기출 리뷰 막 3-4시간 걸리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렇게 깊게하면 더 오를것같긴해요 근데 저는 하기싫었습니다 그냥 왜틀렸는지 ,뭐가 헷걸렸는지(맞은문제도) 뭘 몰랐는지 파악하고, 여기 근거가 이거였구나 이렇게 찾고 박박 암기 그게 다였어요 솔직히 리뷰는 50분정도 니까 모고 2회씩 풀었던것 같긴합니다
저는 일단 토익은 마무리하고 준비하는 시험에 다시 돌아가려구요 나중에 다시올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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