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벤트 참여글 작성 게시판이 자유게시판이라고 하여 후기게시판이 아닌 이 곳에 적습니다
전 첫 응시 때 710 뜨고 살짝 멘붕 왔었는데, 대학교 기말고사 끝난 직후부터 딱 한 주 바짝 하고 재응시하니 845 나와서 후기 남겨요.
LC (395 → 445)
저는 Part 2가 제일 약했어요. 그래서 틀린 문제는 무조건 쉐도잉 + 딕테이션 반복했습니다. 처음엔 안 들리던 게 5번쯤 따라 하니까 통으로 들리더라고요. Part 1, 2 빈출 표현은 따로 정리해서 자투리 시간마다 들었어요. 출퇴근길이나 밥 먹을 때 계속 흘려듣기만 해도 귀가 확실히 트입니다.
RC (315 → 400)
Part 5는 문법 파트별로 약점을 나눠서 오답 노트 만들었고, Part 7은 시간 배분이 관건이라 무조건 시간 재고 풀었어요. 지문 다 읽으려다 시간 터지는 게 제일 위험해서, 문제 먼저 보고 키워드 스캔하는 연습을 계속했더니 마지막에 찍는 문제가 확 줄었습니다.
한 주라 짧다고 생각했는데 매일 실전처럼 시간 재고 한 세트씩 꾸준히 푸니까 점수가 정직하게 오르더라고요. 제일 중요한 건 죽이되든 밥이되든 기출문제만 계속 시간 재고 푸는 것 같습니다. 전 단어장도 따로 안 외우고 그냥 기출문제 풀면서 몰랐던 단어들 계속 다시 봤어요. 다들 목표 점수 꼭 달성하시길 바라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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