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전에 즉흥으로 쳤을 때 905였구요(LC 475, RC 430)
이번에는 한권으로 완성하는 토익 900+ 문제집 일주일 반동안 잡고 풀었고(매일 lc,rc 파트 2개씩) 단어는 인터넷에 있는 해커스 토익 단어 anki + 제가 문제 풀면서 모르는 단어 1200개 정도 최대한 다 외워갔습니다 실전모의고사는 시간이 없어서 못 풀었어요
이번에 lc가 너무 어려워서 part 1,2 풀면서 rc를 같이 풀려다가 몇 문제 놓쳤던거 같은데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온걸 보니 lc가 많이 어려웠던 거 같고, rc는 물이었던 거 같은데 단어를 잘 알아두는 것이 rc의 핵심인 거 같습니다 문법을 잘 모르더라도 단어 뜻만 잘 알면 찍어서 맞출 확률도 올라가구요..
문법의 경우에는 풀다가 모르겠는 부분만 다시 봤긴 한데 요즘 추세 자체가 lc 어렵게 하고 rc는 평이하게 내는 거 같아서 듣기를 더 열심히 많이 들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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