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5라는 점수가 최초는 아니지만, 그 전까진 맘먹고 공부한 건 아니라서그 이후부터 쓰겠습니다.
작년 봄에 835를 받았고, 그 이후 직장을 다니다가 관두고 다시 토익시험을 준비했습니다.
7,8,9월 세달동안 강남역 이익훈 류양수 선생님 실전반을 다녔습니다..
거기서 사용한 교재나 자료로 열심히 공부했고, 그 이외의 것은 공부안했습니다.
9월말 시험본 성적이 890이었습니다. 작년보다 55점 오른 점수지요.
RC가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3달 다녔으면 된 것 같아서 학원에 안갔습니다.
대신 11월말 시험을 목표로 10,11 월달동안 문제집-토마토 실전테스트, 토답보 실전연습, YBM 모의고사 두 권-이렇게 사서 열심히 풀었습니다.
한 권당 두번씩은 풀었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풀었던 문제집들(이익훈에서 풀었던 교재 3달치)도 다시 꺼내서 풀었습니다.
특히 찍찍이(테잎만 되는 워크맨인데 FF,REW 쉽게 할 수 있고 찍찍소리 나는 것)사서 갖구다니면서 LC (특히 PART 2)는 문제집마다 적어도 세번씩은 되풀이해서 들었던 것 같습니다.
11월말 시험(다들 어렵다고 평했고 저 또한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에서 935점(99.41%)을 받았습니다. 45점이 오른 점수지요.
그러므로 제가 내린 결론은, 학원에 굳이 안 다니고 좋다는 문제집들 열심히 풀어도 충분히 점수 올릴수 있다는 겁니다.
3달 학원다니고 55좀 오른거랑, 2달 열나게 풀고 45점 오른거랑 비교해 볼때 말이지요.
그리고 제가 항상 LC점수가 높은 것은, 영어를 좋아해서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영화를 볼때도 들리는 표현은 항상 따라해보거나 (TV 시리즈 볼때도) AP 5분뉴스(이익훈 학원 제도)같은 것도 빼먹지 않고 푸는 등.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자세, 난 잘한다는 자신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크게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혹시 도움이 될까봐 글을 남깁니다.
작년 봄에 835를 받았고, 그 이후 직장을 다니다가 관두고 다시 토익시험을 준비했습니다.
7,8,9월 세달동안 강남역 이익훈 류양수 선생님 실전반을 다녔습니다..
거기서 사용한 교재나 자료로 열심히 공부했고, 그 이외의 것은 공부안했습니다.
9월말 시험본 성적이 890이었습니다. 작년보다 55점 오른 점수지요.
RC가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3달 다녔으면 된 것 같아서 학원에 안갔습니다.
대신 11월말 시험을 목표로 10,11 월달동안 문제집-토마토 실전테스트, 토답보 실전연습, YBM 모의고사 두 권-이렇게 사서 열심히 풀었습니다.
한 권당 두번씩은 풀었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풀었던 문제집들(이익훈에서 풀었던 교재 3달치)도 다시 꺼내서 풀었습니다.
특히 찍찍이(테잎만 되는 워크맨인데 FF,REW 쉽게 할 수 있고 찍찍소리 나는 것)사서 갖구다니면서 LC (특히 PART 2)는 문제집마다 적어도 세번씩은 되풀이해서 들었던 것 같습니다.
11월말 시험(다들 어렵다고 평했고 저 또한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에서 935점(99.41%)을 받았습니다. 45점이 오른 점수지요.
그러므로 제가 내린 결론은, 학원에 굳이 안 다니고 좋다는 문제집들 열심히 풀어도 충분히 점수 올릴수 있다는 겁니다.
3달 학원다니고 55좀 오른거랑, 2달 열나게 풀고 45점 오른거랑 비교해 볼때 말이지요.
그리고 제가 항상 LC점수가 높은 것은, 영어를 좋아해서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영화를 볼때도 들리는 표현은 항상 따라해보거나 (TV 시리즈 볼때도) AP 5분뉴스(이익훈 학원 제도)같은 것도 빼먹지 않고 푸는 등.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자세, 난 잘한다는 자신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크게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혹시 도움이 될까봐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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