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3세 외국인 회사에 다니구요.
드디어 저도 토익시험에서 905점을 받았읍니다.
전 영어회화라면 둘째가면 서러워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토익시험에서 900점 넘는 것은 정말로 하늘의 별따기 인것 같이 느껴읍니다.
오늘은 어머니와 술도 한잔 같이 했읍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얘기도 했구요. 사실 저희 어머니는 항상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있었읍니다.(넌 도대체 허구헌날 영어공부 한답시구 남들 다 나오는 토익점수 하나 못 받아서 맨날 시험만 보냐? 돈이 아깝니도 않냐?) 정말로 얘기 많이 들었읍니다. 글구 매번 \"평상시 영어실력을 점검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얼머무리곤했죠)
전 캐나다에 6개월동안 어학연수 갔다왔읍니다. 연수받는동안 정말로 영어를 배울려고 한국사람도 피해가면서 열심히 했읍니다. 2개월이 지난 어느날 어머니와 통화하는데 한국말이 잘 생각이 않나더라구요. 그땐 기분이 정말로 묘하던구요.
여러분 영어좀 못하면 어떻읍니까? 자기자신이 떳떳하게 사는게 훨씬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전 토익성적 얘기만 나오면 정말로 얘기를 피하고 싶었읍니다. 왜냐하면 저의 스피킹 실력을 보곤 당연히 900점을 넘을 거라고 생각하고 제가 800점대라고 얘기하면 그럴리가 하면서 으야하다는 듯이 저를 처다보면 정말로 몸둘바를 모를지경이 한두번이 아니었답니다.
그래도 영어을 좋아하고 제일 자신있어해서 꾸준히 즐기면서 했답니다.
여러분 다 아시다 시피 토플시험이 speaking 하고 Writing을 2005년부터 측정한다고 하잖아요. 토익도 그렇게 될 겁니다. 전 900점이 넘기 전에 2005년만 기다렸읍니다. 왜냐하면 900점을 넘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죠.
사실 외국인 회사에 다니면서 토익성적 전혀 필요 없구요. 누가 얼마나 논리적으로 영어을 구하사느냐가 훨신 더 중요한것 같읍니다.
개인적으로 토익900을 위해 수기를 많이읽고 늘 자극을 받아서 큰 도움이 되었던 같구요. 또 스터디를 통해서 제가 약한 문법을 보충할 수 있었던게 큰 도움이 되었던것 같읍니다.(토익문법+영어회화+토요일+대학로+5시) 모입니다.
여러분 도전합시다. 노력하면 될겁니다. 사실 처음에 670맞을때나 885점 맞을때나 언젠가는 이룰거라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들어 취업하기가 별따기라던데...
전문대 나왔다고 중단하지 마시구 지방대 나왔다구 자책하지 마시구
전공이 별로하고 낙담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변화시킬 충분한 능력이 있읍니다. 다만 그 능력을 얼마나 지속실킬수가 있느냐가 관건이겠죠.
사실 조금 늦읍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느리지도 않읍니다. 한번 해보세요.
여러분 앞날에 권투를 빕니다!!!
드디어 저도 토익시험에서 905점을 받았읍니다.
전 영어회화라면 둘째가면 서러워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토익시험에서 900점 넘는 것은 정말로 하늘의 별따기 인것 같이 느껴읍니다.
오늘은 어머니와 술도 한잔 같이 했읍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얘기도 했구요. 사실 저희 어머니는 항상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있었읍니다.(넌 도대체 허구헌날 영어공부 한답시구 남들 다 나오는 토익점수 하나 못 받아서 맨날 시험만 보냐? 돈이 아깝니도 않냐?) 정말로 얘기 많이 들었읍니다. 글구 매번 \"평상시 영어실력을 점검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얼머무리곤했죠)
전 캐나다에 6개월동안 어학연수 갔다왔읍니다. 연수받는동안 정말로 영어를 배울려고 한국사람도 피해가면서 열심히 했읍니다. 2개월이 지난 어느날 어머니와 통화하는데 한국말이 잘 생각이 않나더라구요. 그땐 기분이 정말로 묘하던구요.
여러분 영어좀 못하면 어떻읍니까? 자기자신이 떳떳하게 사는게 훨씬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전 토익성적 얘기만 나오면 정말로 얘기를 피하고 싶었읍니다. 왜냐하면 저의 스피킹 실력을 보곤 당연히 900점을 넘을 거라고 생각하고 제가 800점대라고 얘기하면 그럴리가 하면서 으야하다는 듯이 저를 처다보면 정말로 몸둘바를 모를지경이 한두번이 아니었답니다.
그래도 영어을 좋아하고 제일 자신있어해서 꾸준히 즐기면서 했답니다.
여러분 다 아시다 시피 토플시험이 speaking 하고 Writing을 2005년부터 측정한다고 하잖아요. 토익도 그렇게 될 겁니다. 전 900점이 넘기 전에 2005년만 기다렸읍니다. 왜냐하면 900점을 넘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죠.
사실 외국인 회사에 다니면서 토익성적 전혀 필요 없구요. 누가 얼마나 논리적으로 영어을 구하사느냐가 훨신 더 중요한것 같읍니다.
개인적으로 토익900을 위해 수기를 많이읽고 늘 자극을 받아서 큰 도움이 되었던 같구요. 또 스터디를 통해서 제가 약한 문법을 보충할 수 있었던게 큰 도움이 되었던것 같읍니다.(토익문법+영어회화+토요일+대학로+5시) 모입니다.
여러분 도전합시다. 노력하면 될겁니다. 사실 처음에 670맞을때나 885점 맞을때나 언젠가는 이룰거라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들어 취업하기가 별따기라던데...
전문대 나왔다고 중단하지 마시구 지방대 나왔다구 자책하지 마시구
전공이 별로하고 낙담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변화시킬 충분한 능력이 있읍니다. 다만 그 능력을 얼마나 지속실킬수가 있느냐가 관건이겠죠.
사실 조금 늦읍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느리지도 않읍니다. 한번 해보세요.
여러분 앞날에 권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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